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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토리] 페루 경찰 “유기견에게 안전한 사료를…”
입력 2019.01.30 (20:47) 수정 2019.01.30 (20:56)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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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떠돌던 유기견들이 목이 마르거나 배가 고프면 지정된 '배식대'로 향한답니다.

페루 타크나 지역 경찰이 버려진 수도관을 재활용해 사료 배식대를 만들었는데요.

수도관 입구에 사료가 자동으로 채워져 언제든 유기견들이 먹을 수 있는데요.

일부 사람들이 음식에 해로운 첨가물을 넣어 유기견을 학대하는 일이 발생하자, 경찰이 아이디어를 낸 거라고 합니다.

이 배식대를 이용하는 유기견들이 많아졌고요.

페루 경찰청은 다른 지역까지 확대 설치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 [글로벌 스토리] 페루 경찰 “유기견에게 안전한 사료를…”
    • 입력 2019-01-30 20:49:06
    • 수정2019-01-30 20:56:13
    글로벌24
거리를 떠돌던 유기견들이 목이 마르거나 배가 고프면 지정된 '배식대'로 향한답니다.

페루 타크나 지역 경찰이 버려진 수도관을 재활용해 사료 배식대를 만들었는데요.

수도관 입구에 사료가 자동으로 채워져 언제든 유기견들이 먹을 수 있는데요.

일부 사람들이 음식에 해로운 첨가물을 넣어 유기견을 학대하는 일이 발생하자, 경찰이 아이디어를 낸 거라고 합니다.

이 배식대를 이용하는 유기견들이 많아졌고요.

페루 경찰청은 다른 지역까지 확대 설치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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