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광장] 황치열 ‘중국 공기’ 발언 논란 계속

입력 2019.01.31 (06:54) 수정 2019.01.3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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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황치열 씨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일주일 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홍콩 매체들이 최근 기사에서 황치열 씨가 중국의 대기질 관련 발언으로 이른바 '댓글 폭탄'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황치열 씨는 지난 주 국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중국 활동 당시 공기가 안 좋다고 느꼈지만 자신은 환경에 좌우되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는데요,

그러자 중국 누리꾼들은 황치열 씨가 중국을 조롱했다며 SNS 등을 통해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황치열 씨는 SNS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자신이 말하고자 했던 것은 중국과 한국의 환경이 달라도 활동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뜻이었다고 설명했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일부 중국 누리꾼들은 황치열 씨에게 중국에 오지 말라는 식의 댓글을 달고 있고 국내 누리꾼과의 설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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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광장] 황치열 ‘중국 공기’ 발언 논란 계속
    • 입력 2019-01-31 06:55:04
    • 수정2019-01-31 07:00:13
    뉴스광장 1부
한류스타 황치열 씨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일주일 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홍콩 매체들이 최근 기사에서 황치열 씨가 중국의 대기질 관련 발언으로 이른바 '댓글 폭탄'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황치열 씨는 지난 주 국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중국 활동 당시 공기가 안 좋다고 느꼈지만 자신은 환경에 좌우되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는데요,

그러자 중국 누리꾼들은 황치열 씨가 중국을 조롱했다며 SNS 등을 통해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황치열 씨는 SNS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자신이 말하고자 했던 것은 중국과 한국의 환경이 달라도 활동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뜻이었다고 설명했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일부 중국 누리꾼들은 황치열 씨에게 중국에 오지 말라는 식의 댓글을 달고 있고 국내 누리꾼과의 설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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