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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9.02.19 (18:58) 수정 2019.02.19 (19:01)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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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협상단 베이징 도착…“연락관 교환 검토”

김혁철 북한 대미 특별대표 등 북한 협상단이 오늘 평양을 출발해 경유지인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북미 양측이 연락관 교환을 검토 중이라는 관측도 제기됐습니다.

대구 도심 사우나에 불 2명 사망

오늘 아침 대구 도심의 사우나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치료를 받았습니다. 지은 지 40년 가까이 된 노후건물이라 화재 대비 시설이 부족해 피해가 커졌습니다.

‘아들도 의사 만들려’…문제 유출 교수 해임

부산의 한 의대 교수가, 의대 편입 시험에 응시한 아들을 합격시키기 위해 대학 직원과 짜고 면접문제와 답안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나 해임됐습니다.

[단독] 靑, 세종시에 제2집무실 설치 검토

청와대가 세종시에 대통령 제2집무실을 설치하는 문제를 본격 논의하기로 한 것으로 K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국민 소통을 강화하고, 행정 비효율을 줄이겠다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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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2-19 18:59:19
    • 수정2019-02-19 19:01:02
    뉴스 7
북한 협상단 베이징 도착…“연락관 교환 검토”

김혁철 북한 대미 특별대표 등 북한 협상단이 오늘 평양을 출발해 경유지인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북미 양측이 연락관 교환을 검토 중이라는 관측도 제기됐습니다.

대구 도심 사우나에 불 2명 사망

오늘 아침 대구 도심의 사우나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치료를 받았습니다. 지은 지 40년 가까이 된 노후건물이라 화재 대비 시설이 부족해 피해가 커졌습니다.

‘아들도 의사 만들려’…문제 유출 교수 해임

부산의 한 의대 교수가, 의대 편입 시험에 응시한 아들을 합격시키기 위해 대학 직원과 짜고 면접문제와 답안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나 해임됐습니다.

[단독] 靑, 세종시에 제2집무실 설치 검토

청와대가 세종시에 대통령 제2집무실을 설치하는 문제를 본격 논의하기로 한 것으로 K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국민 소통을 강화하고, 행정 비효율을 줄이겠다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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