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에 자율 주행 자동차 선보여

입력 2019.03.01 (09:47) 수정 2019.03.0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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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립대의 새크라멘토 캠퍼스에 최근 자율 주행 전기 자동차가 등장했습니다.

필요할 경우 핸드 브레이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요원용 좌석이 마련된 것 외에는 모두 자동으로 움직입니다.

죄석 밑의 일부 부품은 3D 프린터로 만들어져 첨단 기술의 결합체입니다

[루카스/대학 당국자 : "첨단기술의 중심지인 새크라멘토에서 학생들이 자율 주행 자동차에 익숙해 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율 주행 차에는 8명이 탈 수 있고 학교 주차장에서 강의실 건물까지 운행합니다.

[레슬리/대학생 : "강의 시간에 늦으면 자율주행차를 타면 될 듯합니다."]

자율 주행차는 최고 속도가 시속 56킬로미터인데요.

장애물 회피 체제를 갖춰서 사람이 길을 횡단하면 서서히 멈추었다가 다시 출발합니다.

이 자율 주행차를 제작한 회사는 대학캠퍼스에서 3개월동안 시범운영을 한 뒤 여러 도시로 자율주행차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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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대학에 자율 주행 자동차 선보여
    • 입력 2019-03-01 09:48:23
    • 수정2019-03-01 09: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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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립대의 새크라멘토 캠퍼스에 최근 자율 주행 전기 자동차가 등장했습니다.

필요할 경우 핸드 브레이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요원용 좌석이 마련된 것 외에는 모두 자동으로 움직입니다.

죄석 밑의 일부 부품은 3D 프린터로 만들어져 첨단 기술의 결합체입니다

[루카스/대학 당국자 : "첨단기술의 중심지인 새크라멘토에서 학생들이 자율 주행 자동차에 익숙해 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율 주행 차에는 8명이 탈 수 있고 학교 주차장에서 강의실 건물까지 운행합니다.

[레슬리/대학생 : "강의 시간에 늦으면 자율주행차를 타면 될 듯합니다."]

자율 주행차는 최고 속도가 시속 56킬로미터인데요.

장애물 회피 체제를 갖춰서 사람이 길을 횡단하면 서서히 멈추었다가 다시 출발합니다.

이 자율 주행차를 제작한 회사는 대학캠퍼스에서 3개월동안 시범운영을 한 뒤 여러 도시로 자율주행차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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