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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올 들어 가장 따뜻 ‘서울 한낮 22도’…중부·경북 건조주의보
입력 2019.04.16 (06:57) 수정 2019.04.16 (07:1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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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의 낮 기온은 18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오늘은 22도로 기온이 더 오르면서 올해 봄 들어 가장 따뜻하겠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과 경북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앞으로 대기는 점점 더 건조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제주도 서쪽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맑은 후 낮에 서해안과 제주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와 전남남해안은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높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2도, 대구 전주 24도, 강릉 25도까지 올라 약간 덥게도 느껴지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날씨] 올 들어 가장 따뜻 ‘서울 한낮 22도’…중부·경북 건조주의보
    • 입력 2019-04-16 07:07:27
    • 수정2019-04-16 07:17:26
    뉴스광장 1부
어제 서울의 낮 기온은 18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오늘은 22도로 기온이 더 오르면서 올해 봄 들어 가장 따뜻하겠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과 경북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앞으로 대기는 점점 더 건조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제주도 서쪽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맑은 후 낮에 서해안과 제주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와 전남남해안은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높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2도, 대구 전주 24도, 강릉 25도까지 올라 약간 덥게도 느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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