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미키마우스부터 겨울왕국까지”…한눈에 보는 ‘디즈니 100년’
입력 2019.04.19 (07:33) 수정 2019.04.19 (08:18)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추억의 캐릭터 미키마우스부터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겨울왕국까지.

디즈니 애니메이션 100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김민혁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생쥐를 의인화한 캐릭터 미키마우스.

1928년 탄생해 지금까지도 지구촌에서 가장 사랑받는 만화 캐릭터입니다.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다채로운 음악으로 영화팬들의 기억에 남아 있는 '인어공주'.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한 화제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까지, 월트디즈니의 캐릭터들은 10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세계 최초의 유성 애니메이션인 '증기선 윌리'.

핸드드로잉부터 각종 3D 모형과 영상물까지, 디즈니 스튜디오 작가들이 손수 만든 작품 5백여 점이 선보입니다.

뮤지컬로도 제작돼 큰 인기를 얻은 라이온킹과 2017년 실사 영화로 재탄생한 미녀와 야수도 등장합니다.

["이곳에 '겨울왕국 2'의 우리가 보게 될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올해 말 개봉할 겨울왕국 속편의 일부 장면도 처음 공개됩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곳은 월트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리서치 라이브러리.

디즈니의 100년 역사를 보존하고 관리하는 박물관 같은 곳입니다.

[메리 월시/월트디즈니 ARL 디렉터 : "약 6,500만 점이 보관되어있는데 모든 작품이 디즈니의 혁신성과 창의성을 대변하는 작품들입니다."]

500여 점에 이르는 작품을 통해 시대에 따라 변모해온 디즈니의 혁신적인 기술을 만날 수 있습니다.

KBS 뉴스 김민혁입니다.
  • “미키마우스부터 겨울왕국까지”…한눈에 보는 ‘디즈니 100년’
    • 입력 2019-04-19 07:37:45
    • 수정2019-04-19 08:18:00
    뉴스광장
[앵커]

추억의 캐릭터 미키마우스부터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겨울왕국까지.

디즈니 애니메이션 100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김민혁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생쥐를 의인화한 캐릭터 미키마우스.

1928년 탄생해 지금까지도 지구촌에서 가장 사랑받는 만화 캐릭터입니다.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다채로운 음악으로 영화팬들의 기억에 남아 있는 '인어공주'.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한 화제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까지, 월트디즈니의 캐릭터들은 10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세계 최초의 유성 애니메이션인 '증기선 윌리'.

핸드드로잉부터 각종 3D 모형과 영상물까지, 디즈니 스튜디오 작가들이 손수 만든 작품 5백여 점이 선보입니다.

뮤지컬로도 제작돼 큰 인기를 얻은 라이온킹과 2017년 실사 영화로 재탄생한 미녀와 야수도 등장합니다.

["이곳에 '겨울왕국 2'의 우리가 보게 될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올해 말 개봉할 겨울왕국 속편의 일부 장면도 처음 공개됩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곳은 월트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리서치 라이브러리.

디즈니의 100년 역사를 보존하고 관리하는 박물관 같은 곳입니다.

[메리 월시/월트디즈니 ARL 디렉터 : "약 6,500만 점이 보관되어있는데 모든 작품이 디즈니의 혁신성과 창의성을 대변하는 작품들입니다."]

500여 점에 이르는 작품을 통해 시대에 따라 변모해온 디즈니의 혁신적인 기술을 만날 수 있습니다.

KBS 뉴스 김민혁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