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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복습이 필요해’…마라톤 상영회까지
입력 2019.04.26 (10:53) 수정 2019.04.26 (11:0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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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이 어벤져스 최종판을 이해하기 위해 이전에 나온 22편의 마블 영화를 몰아보는 '마라톤 상영회'까지 미국에서 열렸다고 합니다.

지구촌 톡에서 함께 보시죠.

[리포트]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우리나라에서도 개봉 전부터 역대 최고 사전 예매량인 230만 장을 돌파했습니다.

한국과 함께 세계 최초 동시 개봉한 중국 역시 신기록이 쏟아졌습니다.

24일 오전 0시 첫 상영 회차에 몰린 관람객만 300만 명이 넘었고, 첫 회 입장 수입이 300억 원에달했습니다.

엊그제 남미에서 열린 시사회는 매진 사례를 이뤘고 극장 앞에서 표를 확보하려고 노숙을 불사하는 관객까지 등장할 정도였습니다.

미국의 한 극장에서는 22편에 달하는 마블 영화를 이틀 연속 '마라톤 상영'하는 이벤트로 '무한 복습'을 원하는 팬들의 기대를 충족했습니다.

극장엔 보다 지친 관객들을 위한 임시 샤워실과 요가실까지 마련돼 진풍경을 연출했습니다.
  • [지구촌 Talk] ‘복습이 필요해’…마라톤 상영회까지
    • 입력 2019-04-26 10:54:08
    • 수정2019-04-26 11:02:22
    지구촌뉴스
[앵커]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이 어벤져스 최종판을 이해하기 위해 이전에 나온 22편의 마블 영화를 몰아보는 '마라톤 상영회'까지 미국에서 열렸다고 합니다.

지구촌 톡에서 함께 보시죠.

[리포트]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우리나라에서도 개봉 전부터 역대 최고 사전 예매량인 230만 장을 돌파했습니다.

한국과 함께 세계 최초 동시 개봉한 중국 역시 신기록이 쏟아졌습니다.

24일 오전 0시 첫 상영 회차에 몰린 관람객만 300만 명이 넘었고, 첫 회 입장 수입이 300억 원에달했습니다.

엊그제 남미에서 열린 시사회는 매진 사례를 이뤘고 극장 앞에서 표를 확보하려고 노숙을 불사하는 관객까지 등장할 정도였습니다.

미국의 한 극장에서는 22편에 달하는 마블 영화를 이틀 연속 '마라톤 상영'하는 이벤트로 '무한 복습'을 원하는 팬들의 기대를 충족했습니다.

극장엔 보다 지친 관객들을 위한 임시 샤워실과 요가실까지 마련돼 진풍경을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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