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우크라이나 구조대원들의 심리치료에 견공 활약
입력 2019.05.06 (09:46) 수정 2019.05.06 (09:53)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인명을 구조하는 구조대원들의 심리치료에 개가 활용되고 있습니다.

엘리는 13살 된 골든 리트리버입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엘리는 치료견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엘리의 역할은 구조대원들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덜어주는 일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돕기위해 스스로 위험하거나 어려운 상황에 처하는 구조대원들에게 '엘리'는 정서적 안정과 편안함을 줍니다.

["말해봐. 치료견으로 일하는 게 좋니?"]

치료견은 위안과 재활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애정과 편안함을 주도록 훈련받았습니다.

엘리는 구조대원들과 일하는 첫 번째 치료견인데요,

[구조대원 : "우리는 늘 긴장 상태로 일하고 스트레스가 많죠. 이 치료를 받으면 활력이 생기고, 심리 상태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엘리와 함께 하는 치료는 15분에서 30분간 진행되는데요,

대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 우크라이나 구조대원들의 심리치료에 견공 활약
    • 입력 2019-05-06 09:49:13
    • 수정2019-05-06 09:53:45
    930뉴스
인명을 구조하는 구조대원들의 심리치료에 개가 활용되고 있습니다.

엘리는 13살 된 골든 리트리버입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엘리는 치료견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엘리의 역할은 구조대원들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덜어주는 일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돕기위해 스스로 위험하거나 어려운 상황에 처하는 구조대원들에게 '엘리'는 정서적 안정과 편안함을 줍니다.

["말해봐. 치료견으로 일하는 게 좋니?"]

치료견은 위안과 재활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애정과 편안함을 주도록 훈련받았습니다.

엘리는 구조대원들과 일하는 첫 번째 치료견인데요,

[구조대원 : "우리는 늘 긴장 상태로 일하고 스트레스가 많죠. 이 치료를 받으면 활력이 생기고, 심리 상태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엘리와 함께 하는 치료는 15분에서 30분간 진행되는데요,

대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