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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검찰 과거사위 연장 조사
[사사건건 플러스①] “‘장자연 리스트’ 진상 규명 불가능”…미궁 속 진실은?
입력 2019.05.21 (16:29) 수정 2019.05.21 (17:40) 사사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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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코너명 : [사사건건 플러스①]
■ 방송시간 : 5월21일(화)16:00~17:00 KBS1
■ 진행 : 김원장 앵커
■ 출연자 : 김성완 시사평론가 / 노영희 변호사
■ 유튜브 / 페이스북 [사사건건]

- 검찰 과거사위 “장자연 사건 수사 부실 확인…재수사 권고는 못해”
- "장자연, 약물 성폭행 의혹 규명 못해…리스트 실체 확인 불가”
- 김영희“장자연 리스트 있었다는 다수 의견 묵살…일부 검사, 조사 방해·결과 축소"
- 과거사위 "조선일보, 수사 무마 외압 확인”…조선일보 "명백한 허위, 법적 대응”
  • [사사건건 플러스①] “‘장자연 리스트’ 진상 규명 불가능”…미궁 속 진실은?
    • 입력 2019-05-21 16:31:01
    • 수정2019-05-21 17:40:02
    사사건건
■ 프로그램 코너명 : [사사건건 플러스①]
■ 방송시간 : 5월21일(화)16:00~17:00 KBS1
■ 진행 : 김원장 앵커
■ 출연자 : 김성완 시사평론가 / 노영희 변호사
■ 유튜브 / 페이스북 [사사건건]

- 검찰 과거사위 “장자연 사건 수사 부실 확인…재수사 권고는 못해”
- "장자연, 약물 성폭행 의혹 규명 못해…리스트 실체 확인 불가”
- 김영희“장자연 리스트 있었다는 다수 의견 묵살…일부 검사, 조사 방해·결과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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