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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예멘, 폭우로 곳곳 침수
입력 2019.05.28 (10:56) 수정 2019.05.28 (11:14)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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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노은지 기상캐스터와 세계 날씨 알아봅니다.

예멘은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심 곳곳이 물에 잠겼죠?

[리포트]

네, 수도 사나에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갑작스러운 비에 물이 불어나면서 도로 곳곳이 물에 잠겼습니다.

성인 무릎까지 물이 차올랐고, 자동차 바퀴도 물에 잠겼습니다.

중동지역은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배수 시설이 열악한 곳이 많은데요.

그래서 한 번 비가 내리면 홍수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서울의 낮기온 25도로 다시 기온이 올라 덥겠고 홍콩엔 비가 내리면서 30도를 밑돌겠습니다.

방콕과 싱가포르는 한 때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3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카이로는 35도까지 치솟겠고 케이프타운은 21도로 따뜻하겠습니다.

파리와 로마엔 비가 내리면서 한낮에 20도를 밑돌며 서늘하겠습니다.

멕시코시티와 상파울루는 한낮에 30도 가까이 올라 덥지만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예멘, 폭우로 곳곳 침수
    • 입력 2019-05-28 10:58:36
    • 수정2019-05-28 11:14:59
    지구촌뉴스
[앵커]

노은지 기상캐스터와 세계 날씨 알아봅니다.

예멘은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심 곳곳이 물에 잠겼죠?

[리포트]

네, 수도 사나에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갑작스러운 비에 물이 불어나면서 도로 곳곳이 물에 잠겼습니다.

성인 무릎까지 물이 차올랐고, 자동차 바퀴도 물에 잠겼습니다.

중동지역은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배수 시설이 열악한 곳이 많은데요.

그래서 한 번 비가 내리면 홍수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서울의 낮기온 25도로 다시 기온이 올라 덥겠고 홍콩엔 비가 내리면서 30도를 밑돌겠습니다.

방콕과 싱가포르는 한 때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3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카이로는 35도까지 치솟겠고 케이프타운은 21도로 따뜻하겠습니다.

파리와 로마엔 비가 내리면서 한낮에 20도를 밑돌며 서늘하겠습니다.

멕시코시티와 상파울루는 한낮에 30도 가까이 올라 덥지만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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