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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故 전미선 빈소…출입 통제 속 추모 행렬
입력 2019.07.01 (06:52) 수정 2019.07.01 (07:0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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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배우 전미선 씨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습니다.

연예계와 누리꾼들의 애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유족의 뜻에 따라 조문은 비공개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배우 전미선의 빈소가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습니다.

유족 측은 30일 오전부터 조문객을 맞았지만 고인의 어린 아들을 생각해 공동취재단에게도 영정 사진 등 촬영을 삼가달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빈소에는 배우 송강호 씨를 시작으로 염정아 씨와 박해일 씨, 봉준호 감독 등 많은 동료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고, 또 SNS상에선 배우 윤세아 씨를 비롯한 동료들과 여러 누리꾼이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1989년 KBS 드라마 '토지'로 데뷔한 고 전미선 씨는 30년 동안 영화와 드라마, 연극계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다 지난 29일 전주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소속사 측은 고인이 평소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다고 밝혔습니다.
  • [문화광장] 故 전미선 빈소…출입 통제 속 추모 행렬
    • 입력 2019-07-01 06:59:59
    • 수정2019-07-01 07:01:49
    뉴스광장 1부
지난 주말 배우 전미선 씨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습니다.

연예계와 누리꾼들의 애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유족의 뜻에 따라 조문은 비공개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배우 전미선의 빈소가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습니다.

유족 측은 30일 오전부터 조문객을 맞았지만 고인의 어린 아들을 생각해 공동취재단에게도 영정 사진 등 촬영을 삼가달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빈소에는 배우 송강호 씨를 시작으로 염정아 씨와 박해일 씨, 봉준호 감독 등 많은 동료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고, 또 SNS상에선 배우 윤세아 씨를 비롯한 동료들과 여러 누리꾼이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1989년 KBS 드라마 '토지'로 데뷔한 고 전미선 씨는 30년 동안 영화와 드라마, 연극계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다 지난 29일 전주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소속사 측은 고인이 평소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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