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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래슐리, 대기 1순위 선수의 반란
입력 2019.07.01 (21:54) 수정 2019.07.01 (22:3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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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투어에서 대기 1순위였던 선수가 생애 첫 승을 차지하는 반전 드라마를 썼습니다.

세계 랭킹 353위인 미국의 네이트 래슐리.

로켓 모기지 클래식 '대기 1순위'였다가 한 선수의 기권으로 출전 기회를 잡았는데요.

첫날부터 선두를 달리더니 결국 6타차 우승까지 차지했습니다.

대학시절 자신의 경기를 보고 귀가하던 부모님과 여자친구가 비행기 사고로 숨지는 아픔도 겪기도 했는데요.

2005년 프로 선수가 됐지만 부동산 중개업을 병행한 래슐리는 마침내 꿈을 이뤘습니다.

듀란트, 골든스테이트 떠나 브루클린 행

미국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 최대어 케빈 듀랜트가 골든스테이트를 떠나 브루클린 네츠로 팀을 옮기게 됐습니다.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은 "듀랜트가 브루클린과 4년간 우리돈 천 8백 95억원에 계약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PGA 래슐리, 대기 1순위 선수의 반란
    • 입력 2019-07-01 22:03:24
    • 수정2019-07-01 22:34:33
    뉴스 9
미국프로골프투어에서 대기 1순위였던 선수가 생애 첫 승을 차지하는 반전 드라마를 썼습니다.

세계 랭킹 353위인 미국의 네이트 래슐리.

로켓 모기지 클래식 '대기 1순위'였다가 한 선수의 기권으로 출전 기회를 잡았는데요.

첫날부터 선두를 달리더니 결국 6타차 우승까지 차지했습니다.

대학시절 자신의 경기를 보고 귀가하던 부모님과 여자친구가 비행기 사고로 숨지는 아픔도 겪기도 했는데요.

2005년 프로 선수가 됐지만 부동산 중개업을 병행한 래슐리는 마침내 꿈을 이뤘습니다.

듀란트, 골든스테이트 떠나 브루클린 행

미국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 최대어 케빈 듀랜트가 골든스테이트를 떠나 브루클린 네츠로 팀을 옮기게 됐습니다.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은 "듀랜트가 브루클린과 4년간 우리돈 천 8백 95억원에 계약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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