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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부, 내일도 더위 계속…동해안·제주 비
입력 2019.07.07 (21:37) 수정 2019.07.07 (21:4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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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영서, 충청엔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일도 서울 32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모레까지 33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다가 수요일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면 중부지방의 폭염도 수그러들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엔 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내일도 강원 영동과 영남 해안엔 비가 내리겠습니다.

남해상으로 비구름이 지나면서 제주도에도 낮까지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는데요.

그 밖의 대부분 지역은 구름만 많은 가운데 오후에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올 가능성이 있어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기온 20도 등으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겠습니다.

낮기온 서울 32도 대전 31도 등 더위가 이어지겠지만 동해안은 강릉 23도에 머물겠습니다.

남부지방은 광주의 낮기온 28도 대구 26도 등으로 30도를 밑돌며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중부, 내일도 더위 계속…동해안·제주 비
    • 입력 2019-07-07 21:38:44
    • 수정2019-07-07 21:40:14
    뉴스 9
수도권과 영서, 충청엔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일도 서울 32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모레까지 33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다가 수요일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면 중부지방의 폭염도 수그러들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엔 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내일도 강원 영동과 영남 해안엔 비가 내리겠습니다.

남해상으로 비구름이 지나면서 제주도에도 낮까지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는데요.

그 밖의 대부분 지역은 구름만 많은 가운데 오후에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올 가능성이 있어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기온 20도 등으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겠습니다.

낮기온 서울 32도 대전 31도 등 더위가 이어지겠지만 동해안은 강릉 23도에 머물겠습니다.

남부지방은 광주의 낮기온 28도 대구 26도 등으로 30도를 밑돌며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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