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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달 착륙 50주년 기념…버터로 만든 우주인 조형물
입력 2019.07.26 (06:49) 수정 2019.07.26 (07:0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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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인간의 달 착륙 50주년을 축하하는 대형 버터 조형물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미국 오하이오 주립 박람회의 개막 행사 현장인데요.

거대한 쇼윈도 장막이 열리면서 모습을 드러내는 노란빛의 조각상들!

1969년, 아폴로 11호에 탑승했던 우주인 3인방의 모습을 실물 크기로 제작한 버터 조형물입니다.

1900년대 초부터 시작한 오하이오 주립 박람회는 매년 그해의 상징적 인물이나 화젯거리를 버터 조형물로 만들어서 개막 때 공개하는데요,

올해는 아폴로 11호 발사 50주년을 기념해, '닐 암스트롱'을 포함한 세 우주비행사의 모습을 500시간 동안 1,000kg에 달하는 버터로 재현했다고 합니다.

행사 기간 버터 조각품들은 섭씨 7도로 유지되는 대형 냉장 쇼룸에 전시되고, 박람회 이후엔 바이오 디젤이나 동물 사료의 재료로 재활용될 예정입니다.
  • [클릭@지구촌] 달 착륙 50주년 기념…버터로 만든 우주인 조형물
    • 입력 2019-07-26 06:59:56
    • 수정2019-07-26 07:01:53
    뉴스광장 1부
[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인간의 달 착륙 50주년을 축하하는 대형 버터 조형물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미국 오하이오 주립 박람회의 개막 행사 현장인데요.

거대한 쇼윈도 장막이 열리면서 모습을 드러내는 노란빛의 조각상들!

1969년, 아폴로 11호에 탑승했던 우주인 3인방의 모습을 실물 크기로 제작한 버터 조형물입니다.

1900년대 초부터 시작한 오하이오 주립 박람회는 매년 그해의 상징적 인물이나 화젯거리를 버터 조형물로 만들어서 개막 때 공개하는데요,

올해는 아폴로 11호 발사 50주년을 기념해, '닐 암스트롱'을 포함한 세 우주비행사의 모습을 500시간 동안 1,000kg에 달하는 버터로 재현했다고 합니다.

행사 기간 버터 조각품들은 섭씨 7도로 유지되는 대형 냉장 쇼룸에 전시되고, 박람회 이후엔 바이오 디젤이나 동물 사료의 재료로 재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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