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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방탄소년단 美 MTV 시상식 2관왕…‘인종차별’ 비판도
입력 2019.08.28 (06:51) 수정 2019.08.28 (06:5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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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미국 음악 시상식에서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그룹의 성과와 별개로, 인종차별에 대한 논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현지시각 26일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 신설된 '베스트 그룹'상과 '베스트 K팝'상을 받았습니다.

또 '베스트 안무'와 '베스트 컬래버레이션' 등 5개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그러나 국내외 팬들은 방탄소년단이 시상식 주요 부문에선 배제됐다며, 동양인에 대한 차별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또, 워싱턴포스트 등 일부 매체들도 MTV에 대한 비판 기사로 팬들의 목소리에 힘을 실었습니다.

방탄소년단이 이 시상식에서 수상한 건 올해가 처음으로, 멤버들은 현재 데뷔 후 첫 장기 휴가 중이라 시상식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 [문화광장] 방탄소년단 美 MTV 시상식 2관왕…‘인종차별’ 비판도
    • 입력 2019-08-28 06:57:15
    • 수정2019-08-28 06:59:42
    뉴스광장 1부
방탄소년단이 미국 음악 시상식에서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그룹의 성과와 별개로, 인종차별에 대한 논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현지시각 26일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 신설된 '베스트 그룹'상과 '베스트 K팝'상을 받았습니다.

또 '베스트 안무'와 '베스트 컬래버레이션' 등 5개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그러나 국내외 팬들은 방탄소년단이 시상식 주요 부문에선 배제됐다며, 동양인에 대한 차별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또, 워싱턴포스트 등 일부 매체들도 MTV에 대한 비판 기사로 팬들의 목소리에 힘을 실었습니다.

방탄소년단이 이 시상식에서 수상한 건 올해가 처음으로, 멤버들은 현재 데뷔 후 첫 장기 휴가 중이라 시상식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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