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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해외 직구 건수 42% ↑…中 2.5배로 늘어
입력 2019.09.17 (18:07) 수정 2019.09.17 (18:17)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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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온라인으로 해외 업체 제품을 직접 구입한 '해외직구'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늘면서 2천만 건을 훌쩍 웃돌았습니다.

관세청은 오늘, 올 상반기 해외직구 규모를 2천 123만 건, 15억 8천만 달러 어치로 집계했습니다.

해외직구가 많이 늘어난 것은 중국 전자제품과 미국 건강기능식품의 수요가 높았기 때문입니다.

중국 전자제품 직구 건수는 216만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배로 늘었습니다.
  • 상반기 해외 직구 건수 42% ↑…中 2.5배로 늘어
    • 입력 2019-09-17 18:09:57
    • 수정2019-09-17 18:17:37
    통합뉴스룸ET
올해 상반기 온라인으로 해외 업체 제품을 직접 구입한 '해외직구'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늘면서 2천만 건을 훌쩍 웃돌았습니다.

관세청은 오늘, 올 상반기 해외직구 규모를 2천 123만 건, 15억 8천만 달러 어치로 집계했습니다.

해외직구가 많이 늘어난 것은 중국 전자제품과 미국 건강기능식품의 수요가 높았기 때문입니다.

중국 전자제품 직구 건수는 216만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배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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