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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최연소 챔스 통산 15골
입력 2019.10.23 (21:48) 수정 2019.10.23 (21:5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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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의 음바페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메시를 제치고 가장 어린 나이에 유럽 챔피언스리그 통산 15골을 넣은 선수가 됐습니다.

후반 16분,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골키퍼가 손으로 쳐내자 음바페가 헤딩으로 연결합니다.

교체 투입 10분도 안돼 넣은 이 골로 음바페는 챔피언스리그 통산 15번째 득점을 올린 최연소 선수가 됐습니다.

20세 306일 만으로 메시의 기록을 1년 가까이 앞당겼네요.

음바페는 후반 34분에는 골키퍼까지 제치고 추가골을 터트렸습니다.

4분 뒤 세 번째 골까지 넣으며 역대 조별리그 100번째 해트트릭의 주인공이 되는 기쁨까지 누렸습니다.

맨시티의 스털링은 후반 13분부터 골 폭풍을 몰아쳤습니다.

후반 19분에는 수비를 재치있게 따돌리고 오른발 슈팅을 꽂았습니다.

후반 24분 다시 골망을 흔든 스털링.

11분 만의 세 골로 챔피언스리그 최단 시간 해트트릭 역대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남태희 골…팀은 결승 진출 실패

1대 1로 맞선 전반 19분, 알 사드 남태희의 날카로운 왼발 슛이 알 힐랄 골망을 흔듭니다.

남태희의 역전 골에 힘입어 알 사드는 알 힐랄에 4대 2 승리를 거뒀습니다.

하지만 1,2차전 합계 6대 5로 뒤져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르는데 실패했습니다.
  • 음바페, 최연소 챔스 통산 15골
    • 입력 2019-10-23 21:49:48
    • 수정2019-10-23 21:53:49
    뉴스 9
파리 생제르맹의 음바페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메시를 제치고 가장 어린 나이에 유럽 챔피언스리그 통산 15골을 넣은 선수가 됐습니다.

후반 16분,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골키퍼가 손으로 쳐내자 음바페가 헤딩으로 연결합니다.

교체 투입 10분도 안돼 넣은 이 골로 음바페는 챔피언스리그 통산 15번째 득점을 올린 최연소 선수가 됐습니다.

20세 306일 만으로 메시의 기록을 1년 가까이 앞당겼네요.

음바페는 후반 34분에는 골키퍼까지 제치고 추가골을 터트렸습니다.

4분 뒤 세 번째 골까지 넣으며 역대 조별리그 100번째 해트트릭의 주인공이 되는 기쁨까지 누렸습니다.

맨시티의 스털링은 후반 13분부터 골 폭풍을 몰아쳤습니다.

후반 19분에는 수비를 재치있게 따돌리고 오른발 슈팅을 꽂았습니다.

후반 24분 다시 골망을 흔든 스털링.

11분 만의 세 골로 챔피언스리그 최단 시간 해트트릭 역대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남태희 골…팀은 결승 진출 실패

1대 1로 맞선 전반 19분, 알 사드 남태희의 날카로운 왼발 슛이 알 힐랄 골망을 흔듭니다.

남태희의 역전 골에 힘입어 알 사드는 알 힐랄에 4대 2 승리를 거뒀습니다.

하지만 1,2차전 합계 6대 5로 뒤져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르는데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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