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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하이힐 신고 누가 빨리 달리나?
입력 2019.11.01 (10:52) 수정 2019.11.01 (13:08)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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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 핼러윈 데이를 맞아 세계 곳곳에서 기괴한 분장을 한 사람들이 거리를 메웠는데요.

미국에서는 남자들이 여장뿐 아니라 하이힐까지 신고 달리는 이색 대회가 열렸습니다.

<지구촌 톡>입니다.

[리포트]

참가 자격은 오직 남성에게만 있다는 '하이힐 레이스' 현장입니다.

굽 높은 하이힐까지 신고 완벽히 여장을 한 남자들이 거리를 가득 메웠는데요.

하이힐에 적응하지 못해 휘청거리다 부딪히고 넘어지는 일도 예사로 일어납니다.

달리기 대회에 앞서 펼쳐진 거리 행렬에는 미국의 영부인 분장부터 스웨덴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가면 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 [지구촌 Talk] 하이힐 신고 누가 빨리 달리나?
    • 입력 2019-11-01 10:39:34
    • 수정2019-11-01 13:08:00
    지구촌뉴스
[앵커]

어제 핼러윈 데이를 맞아 세계 곳곳에서 기괴한 분장을 한 사람들이 거리를 메웠는데요.

미국에서는 남자들이 여장뿐 아니라 하이힐까지 신고 달리는 이색 대회가 열렸습니다.

<지구촌 톡>입니다.

[리포트]

참가 자격은 오직 남성에게만 있다는 '하이힐 레이스' 현장입니다.

굽 높은 하이힐까지 신고 완벽히 여장을 한 남자들이 거리를 가득 메웠는데요.

하이힐에 적응하지 못해 휘청거리다 부딪히고 넘어지는 일도 예사로 일어납니다.

달리기 대회에 앞서 펼쳐진 거리 행렬에는 미국의 영부인 분장부터 스웨덴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가면 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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