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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위, 18득점 펄펄…전자랜드 공동 1위 도약
입력 2019.11.01 (21:50) 수정 2019.11.01 (21:5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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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프로농구에서 전자랜드가 18득점을 올린 차바위의 고감도 외곽슛을 앞세워 KCC를 꺾고 3연승으로 공동 1위로 복귀했습니다.

3쿼터 KCC가 에이스 이정현을 앞세워 추격에 시동을 겁니다.

하지만, 전자랜드는 차바위가 해결사로 나섰습니다.

차바위의 석점슛이 연이어 림에 적중합니다.

4쿼터 시작과 함께 외곽포 두 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KCC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전자랜드가 7점차까지 쫓기자 차바위가 결정적인 석점슛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결국, 석점슛 5개 포함 18득점을 올린 차바위의 활약 속에 전자랜드가 3연승을 달리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여자 프로농구에서는 21득점-14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한 그레이를 앞세운 우리은행이 4연승해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 차바위, 18득점 펄펄…전자랜드 공동 1위 도약
    • 입력 2019-11-01 21:52:12
    • 수정2019-11-01 21:56:41
    뉴스 9
남자프로농구에서 전자랜드가 18득점을 올린 차바위의 고감도 외곽슛을 앞세워 KCC를 꺾고 3연승으로 공동 1위로 복귀했습니다.

3쿼터 KCC가 에이스 이정현을 앞세워 추격에 시동을 겁니다.

하지만, 전자랜드는 차바위가 해결사로 나섰습니다.

차바위의 석점슛이 연이어 림에 적중합니다.

4쿼터 시작과 함께 외곽포 두 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KCC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전자랜드가 7점차까지 쫓기자 차바위가 결정적인 석점슛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결국, 석점슛 5개 포함 18득점을 올린 차바위의 활약 속에 전자랜드가 3연승을 달리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여자 프로농구에서는 21득점-14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한 그레이를 앞세운 우리은행이 4연승해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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