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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옛 작센왕국 보석 도난…가치 환산 어려워
입력 2019.11.26 (07:29) 수정 2019.11.26 (07:41)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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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을 막는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있고 경찰이 분주히 움직입니다.

독일 동부도시 드레스덴의 '그뤼네 게뵐베' 박물관 '보물의 방'에 도둑이 들어 보석류 3세트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18세기에 만들어진 이 보석들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 돈으로 따지기 어렵다고 하는데요.

감시카메라에 도둑 2명이 차를 타고 달아나는 모습이 찍혔고 경찰은 인근 고속도로 검문을 강화했습니다.

녹색금고란 뜻의 '그뤼네 게뵐베'박물관은 17세기 강력했던 작센왕국의 아우구스트1세가 보석과 상아 등 3천 점의 예술품을 모아 꾸민 곳입니다.
  • [지금 세계는] 옛 작센왕국 보석 도난…가치 환산 어려워
    • 입력 2019-11-26 07:32:00
    • 수정2019-11-26 07:41:00
    뉴스광장
접근을 막는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있고 경찰이 분주히 움직입니다.

독일 동부도시 드레스덴의 '그뤼네 게뵐베' 박물관 '보물의 방'에 도둑이 들어 보석류 3세트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18세기에 만들어진 이 보석들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 돈으로 따지기 어렵다고 하는데요.

감시카메라에 도둑 2명이 차를 타고 달아나는 모습이 찍혔고 경찰은 인근 고속도로 검문을 강화했습니다.

녹색금고란 뜻의 '그뤼네 게뵐베'박물관은 17세기 강력했던 작센왕국의 아우구스트1세가 보석과 상아 등 3천 점의 예술품을 모아 꾸민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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