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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로테르담영화제 초청
입력 2019.12.20 (06:54) 수정 2019.12.20 (07:0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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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개봉 예정인 전도연 정우성 씨 주연의 영화가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내년 1월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습니다.

이 영화는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한탕을 계획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 극으로 전도연, 정우성, 윤여정 씨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였는데요.

영화제 측은 숨 쉴 틈 없이 전개되는 극 중 상황과 빼어난 연기력에 압도됐다며 초청 이유를 밝혔습니다.
  • [문화광장]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로테르담영화제 초청
    • 입력 2019-12-20 06:58:47
    • 수정2019-12-20 07:01:07
    뉴스광장 1부
내년 개봉 예정인 전도연 정우성 씨 주연의 영화가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내년 1월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습니다.

이 영화는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한탕을 계획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 극으로 전도연, 정우성, 윤여정 씨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였는데요.

영화제 측은 숨 쉴 틈 없이 전개되는 극 중 상황과 빼어난 연기력에 압도됐다며 초청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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