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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모스크바 ‘겨울 같지 않은 날씨’
입력 2019.12.20 (10:56) 수정 2019.12.20 (11:0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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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수도 모스크바가 겨울 같지 않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 온난 기온으로 눈 대신 비가 내리고 일부 식물원에선 꽃이 피고 새싹이 돋아나기까지 했는데요.

12월 들어 지금까지의 모스크바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6도 가까이 높아 130여년 만의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다음 주까지도 모스크바 기온은 영상을 유지할 전망됩니다.

다음은 대륙 별 날씹니다.

서울은 맑은 가운데 낮에도 2도에 머물러 다소 춥겠고, 상하이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방콕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오늘도 뉴델리는 스모그 현상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모스크바는 아침에 0도, 낮에 1도로 평년 기온을 웃돌아 온화하겠습니다.

토론토는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 낮 기온이 영하 4도로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모스크바 ‘겨울 같지 않은 날씨’
    • 입력 2019-12-20 10:59:08
    • 수정2019-12-20 11:02:55
    지구촌뉴스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가 겨울 같지 않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 온난 기온으로 눈 대신 비가 내리고 일부 식물원에선 꽃이 피고 새싹이 돋아나기까지 했는데요.

12월 들어 지금까지의 모스크바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6도 가까이 높아 130여년 만의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다음 주까지도 모스크바 기온은 영상을 유지할 전망됩니다.

다음은 대륙 별 날씹니다.

서울은 맑은 가운데 낮에도 2도에 머물러 다소 춥겠고, 상하이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방콕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오늘도 뉴델리는 스모그 현상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모스크바는 아침에 0도, 낮에 1도로 평년 기온을 웃돌아 온화하겠습니다.

토론토는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 낮 기온이 영하 4도로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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