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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9.12.24 (17:00) 수정 2019.12.24 (17:03)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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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 “솔직한 대화…관계개선 희망”

중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일본총리가 15개월 만에 정상회담을 열어 수출규제와 지소미아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두 정상은 솔직한 대화를 통한한일관계 개선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국회, ‘선거법’ 19시간째 ‘무제한 토론’

본회의에 상정된 선거법 개정안을 놓고 여야 의원들이 19시간 넘게 무제한 토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당은 국회의장을 고발하겠다고 밝혔고 민주당은 회의를 방해하면 사법처리를 요청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공장 폭발…5명 부상

오늘 낮 전남 포스코 광양제철소내 공장에서 폭발이 일어나 5명이 다치고 주변 이순신대교가 한때 통제됐습니다. 발전설비 시운전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세월호 유족, 김기수 특조위원 출근 저지

세월호 유가족들이 자유한국당 추천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인 김기수 위원의 출근을 저지해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유가족들은 수년간 세월호 참사를 비하해온 김 위원은 조사대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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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2-24 17:01:35
    • 수정2019-12-24 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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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 “솔직한 대화…관계개선 희망”

중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일본총리가 15개월 만에 정상회담을 열어 수출규제와 지소미아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두 정상은 솔직한 대화를 통한한일관계 개선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국회, ‘선거법’ 19시간째 ‘무제한 토론’

본회의에 상정된 선거법 개정안을 놓고 여야 의원들이 19시간 넘게 무제한 토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당은 국회의장을 고발하겠다고 밝혔고 민주당은 회의를 방해하면 사법처리를 요청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공장 폭발…5명 부상

오늘 낮 전남 포스코 광양제철소내 공장에서 폭발이 일어나 5명이 다치고 주변 이순신대교가 한때 통제됐습니다. 발전설비 시운전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세월호 유족, 김기수 특조위원 출근 저지

세월호 유가족들이 자유한국당 추천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인 김기수 위원의 출근을 저지해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유가족들은 수년간 세월호 참사를 비하해온 김 위원은 조사대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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