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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호주 산불 재 뒤덮인 ‘이웃’ 뉴질랜드
입력 2020.01.03 (10:55) 수정 2020.01.03 (11:01)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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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호주는 산불로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 됐다는 기사 보셨는데요.

호주가 산불 재앙에 직면해 있는 가운데 이웃 나라인 뉴질랜드도 호주에서 날아온 연기와 재로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남섬 일부 지역은 온종일 안개가 낀 듯 컴컴하고, 재 때문에 바닥이 마치 화성 표면처럼 보일 정도입니다.

이뿐만이 아닌데요.

남섬의 타스만 빙하와 프란츠 요셉 빙하도 하얀 만년설이 황갈색으로 변해버렸습니다.

다음은 대륙 별 날씹니다.

오늘 서울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보이겠습니다.

싱가포르는 소나기가 쏟아질 때가 있겠습니다.

뉴델리와 케이프타운은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모스크바는 영상의 기온을 유지해 새해에도 평년보다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토론토는 흐린 가운데 낮 기온 7도가 예상됩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호주 산불 재 뒤덮인 ‘이웃’ 뉴질랜드
    • 입력 2020-01-03 10:58:14
    • 수정2020-01-03 11:01:25
    지구촌뉴스
앞서 호주는 산불로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 됐다는 기사 보셨는데요.

호주가 산불 재앙에 직면해 있는 가운데 이웃 나라인 뉴질랜드도 호주에서 날아온 연기와 재로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남섬 일부 지역은 온종일 안개가 낀 듯 컴컴하고, 재 때문에 바닥이 마치 화성 표면처럼 보일 정도입니다.

이뿐만이 아닌데요.

남섬의 타스만 빙하와 프란츠 요셉 빙하도 하얀 만년설이 황갈색으로 변해버렸습니다.

다음은 대륙 별 날씹니다.

오늘 서울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보이겠습니다.

싱가포르는 소나기가 쏟아질 때가 있겠습니다.

뉴델리와 케이프타운은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모스크바는 영상의 기온을 유지해 새해에도 평년보다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토론토는 흐린 가운데 낮 기온 7도가 예상됩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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