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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20.01.06 (17:00) 수정 2020.01.06 (17:02)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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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9일로 연기 검토”…합의 처리에 무게

민주당이 당초 오늘 저녁 열기로 했던 본회의를 9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양당 원내대표 회동 후본회의를 총리 후보자 청문회 뒤로 연기하고 검경 수사권 조정안 등을 합의 처리하는데 무게가 실립니다.

트럼프 “이란 보복 공격 시 반격”…이라크도 위협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보복 공격을 한다면 더 강력한 반격을 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의회가 미군 철수를 결의한 이라크에 대해서도 강력한 제재 위협에 나섰습니다.

‘기생충’ 한국 영화 최초 골든글로브 수상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미국 양대 영화상 가운데 하나인 골든글로브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습니다. 다음달 아카데미에서 오스카 수상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세월호 구조 실패’ 전 해경청장 등 영장 청구

검찰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이 김석균 전 해경청장 등 당시 해경 지휘부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배가 침몰하는데도 퇴선 유도 등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보고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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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1-06 17:01:45
    • 수정2020-01-06 17:02:55
    뉴스 5
“본회의 9일로 연기 검토”…합의 처리에 무게

민주당이 당초 오늘 저녁 열기로 했던 본회의를 9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양당 원내대표 회동 후본회의를 총리 후보자 청문회 뒤로 연기하고 검경 수사권 조정안 등을 합의 처리하는데 무게가 실립니다.

트럼프 “이란 보복 공격 시 반격”…이라크도 위협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보복 공격을 한다면 더 강력한 반격을 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의회가 미군 철수를 결의한 이라크에 대해서도 강력한 제재 위협에 나섰습니다.

‘기생충’ 한국 영화 최초 골든글로브 수상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미국 양대 영화상 가운데 하나인 골든글로브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습니다. 다음달 아카데미에서 오스카 수상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세월호 구조 실패’ 전 해경청장 등 영장 청구

검찰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이 김석균 전 해경청장 등 당시 해경 지휘부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배가 침몰하는데도 퇴선 유도 등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보고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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