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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객기 사고 잇따라…150명 태운 채 도로 착륙
입력 2020.01.28 (10:46) 수정 2020.01.28 (10:57)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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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이틀 간격으로 여객기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현지 시각 어제 이란 카스피안 항공 소속 여객기가 남서부 마흐샤흐르 공항에 착륙을 하는 과정에서 활주로를 벗어났는데요.

승객과 승무원 등 150명이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25일에는 테헤란 이맘호메이니 공항에서 이란 항공 투어 소속 여객기가 기술적 결함을 이유로 이륙 20분 만에 인근 다른 공항에 비상 착륙을 하기도 했습니다.
  • 이란, 여객기 사고 잇따라…150명 태운 채 도로 착륙
    • 입력 2020-01-28 10:54:49
    • 수정2020-01-28 10:57:17
    지구촌뉴스
이란에서 이틀 간격으로 여객기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현지 시각 어제 이란 카스피안 항공 소속 여객기가 남서부 마흐샤흐르 공항에 착륙을 하는 과정에서 활주로를 벗어났는데요.

승객과 승무원 등 150명이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25일에는 테헤란 이맘호메이니 공항에서 이란 항공 투어 소속 여객기가 기술적 결함을 이유로 이륙 20분 만에 인근 다른 공항에 비상 착륙을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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