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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오토바이 타고 설원 질주…‘아이스 레이싱 챔피언십’
입력 2020.01.31 (10:54) 수정 2020.01.31 (11:01)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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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서 있기도 미끄러운 눈밭 위로 오토바이를 탄 참가자들이 속도감 있게 달려나갑니다.

넘어질 듯 말 듯, 아슬아슬한 코너링 구간에서는 속도를 늦출 수밖에 없는데요.

프랑스 동남부 알프스의 휴양지 오트잘프주에서 설원을 달리는 이색 모터스포츠 대회인 '아이스 레이싱 챔피언십'이 열렸습니다.

[실뱅 다베르/모터사이클 선수 : "트랙이 완전히 매끄럽지는 않습니다. 기존에 발생한 홈에 바퀴를 최대한 집어 넣어야 합니다. 트랙을 분석해 바퀴가 가장 잘 굴러가는 최상의 위치를 판단하는 겁니다."]

오토바이 외에도 같은 설상 트랙에서 순수 전기차 경주가 펼쳐져 시선을 끌었습니다.
  • [지구촌 Talk] 오토바이 타고 설원 질주…‘아이스 레이싱 챔피언십’
    • 입력 2020-01-31 10:40:35
    • 수정2020-01-31 11:01:30
    지구촌뉴스
가만히 서 있기도 미끄러운 눈밭 위로 오토바이를 탄 참가자들이 속도감 있게 달려나갑니다.

넘어질 듯 말 듯, 아슬아슬한 코너링 구간에서는 속도를 늦출 수밖에 없는데요.

프랑스 동남부 알프스의 휴양지 오트잘프주에서 설원을 달리는 이색 모터스포츠 대회인 '아이스 레이싱 챔피언십'이 열렸습니다.

[실뱅 다베르/모터사이클 선수 : "트랙이 완전히 매끄럽지는 않습니다. 기존에 발생한 홈에 바퀴를 최대한 집어 넣어야 합니다. 트랙을 분석해 바퀴가 가장 잘 굴러가는 최상의 위치를 판단하는 겁니다."]

오토바이 외에도 같은 설상 트랙에서 순수 전기차 경주가 펼쳐져 시선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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