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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1대 국회의원 선거
민주, 현역 단수신청 지역 등 87곳 후보 추가 공모
입력 2020.02.16 (16:55) 수정 2020.02.16 (16:58) 정치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 공천을 위해, 현역 의원이 단수로 공천을 신청한 지역 등 87곳에 대한 후보를 추가로 공모합니다.

공모 기간은 내일(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입니다. 민주당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알림문을 오늘(16일) 당 홈페이지에 게시했습니다.

추가 공모 지역은 서울 24곳과 경기 20곳, 인천 10곳, 부산 6곳, 대구 4곳, 광주 1곳, 대전 3곳, 충북 3곳, 충남 7곳, 강원 1곳, 경북 2곳, 경남 3곳, 제주 1곳 등 모두 87곳입니다.

여기에는 현역 의원이 단수로 공천을 신청한 64개 지역구와 원외 인사의 단수 신청 지역 일부가 포함됐습니다. 어제 추가 공모 지역으로 발표한 서울 강서(갑)과 충남 천안(갑), 충북 증평·진천·음성 등 3곳도 포함됐습니다.

민주당은 이들 지역에 대한 추가 공모를 진행한 뒤 공천 심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민주, 현역 단수신청 지역 등 87곳 후보 추가 공모
    • 입력 2020-02-16 16:55:58
    • 수정2020-02-16 16:58:59
    정치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 공천을 위해, 현역 의원이 단수로 공천을 신청한 지역 등 87곳에 대한 후보를 추가로 공모합니다.

공모 기간은 내일(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입니다. 민주당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알림문을 오늘(16일) 당 홈페이지에 게시했습니다.

추가 공모 지역은 서울 24곳과 경기 20곳, 인천 10곳, 부산 6곳, 대구 4곳, 광주 1곳, 대전 3곳, 충북 3곳, 충남 7곳, 강원 1곳, 경북 2곳, 경남 3곳, 제주 1곳 등 모두 87곳입니다.

여기에는 현역 의원이 단수로 공천을 신청한 64개 지역구와 원외 인사의 단수 신청 지역 일부가 포함됐습니다. 어제 추가 공모 지역으로 발표한 서울 강서(갑)과 충남 천안(갑), 충북 증평·진천·음성 등 3곳도 포함됐습니다.

민주당은 이들 지역에 대한 추가 공모를 진행한 뒤 공천 심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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