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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플러스] 초등생 딸 위해 ‘코로나 예방 독서실’
입력 2020.02.25 (20:45) 수정 2020.02.25 (20:53)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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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코로나19'가 우려됐던 어머니가 초등학생 자녀를 위해 독서실을 만들었습니다.

비닐과 대나무를 이용해 텐트 형태로 만든 건데요 이름하여 ‘코로나 예방 독서실'!

중국 후베이성의 초등학교가 휴교하자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을 들어야했는데요.

딸의 공부를 위해 어머니가 나섰답니다.

인터넷 속도가 빠른 마을 입구에 자리를 잡고, 감염을 막기 위해 비닐로 덮어 ‘세상에 하나뿐인 독서실'을 만든 건데요 맹모 뺨치는 학구열에 바이러스도 얼씬 못할 것 같네요.
  • [글로벌 플러스] 초등생 딸 위해 ‘코로나 예방 독서실’
    • 입력 2020-02-25 20:48:06
    • 수정2020-02-25 20: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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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코로나19'가 우려됐던 어머니가 초등학생 자녀를 위해 독서실을 만들었습니다.

비닐과 대나무를 이용해 텐트 형태로 만든 건데요 이름하여 ‘코로나 예방 독서실'!

중국 후베이성의 초등학교가 휴교하자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을 들어야했는데요.

딸의 공부를 위해 어머니가 나섰답니다.

인터넷 속도가 빠른 마을 입구에 자리를 잡고, 감염을 막기 위해 비닐로 덮어 ‘세상에 하나뿐인 독서실'을 만든 건데요 맹모 뺨치는 학구열에 바이러스도 얼씬 못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