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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생활 속 방역 ‘2m 거리두기’
입력 2020.03.08 (07:11) 수정 2020.03.08 (07:19) KBS 재난방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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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19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강조되고 있는 말이 있죠.

바로 '사회적 거리두기'입니다.

마스크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민들이 사회적 거리인 2미터를 유지해도 전파 고리를 끊을 수 있다는 겁니다.

2미터는 통상적으로 사람이 기침을 하거나 말을 할 때 침방울이 튀는 거립니다.

침방울 접촉으로 전염되는 코로나19 특성을 고려한 전략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기간에는 집회나 종교 행사 등의 모임을 취소하고 가능하다면 재택근무나 휴가를 늘려 사람들과의 접촉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특히, 65세 이상이나 만성질환자, 임신부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외출을 해야 할 땐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또한, 당분간은 전화나 문자 등으로 소통하고 무엇보다 개인위생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코로나19 확산 우려’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코로나19 팩트체크’ 제대로 알아야 이긴다 바로가기
http://news.kbs.co.kr/issue/IssueView.do?icd=19589
  • 생활 속 방역 ‘2m 거리두기’
    • 입력 2020-03-08 07:15:46
    • 수정2020-03-08 07:19:14
    KBS 재난방송센터
요즘 코로나19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강조되고 있는 말이 있죠.

바로 '사회적 거리두기'입니다.

마스크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민들이 사회적 거리인 2미터를 유지해도 전파 고리를 끊을 수 있다는 겁니다.

2미터는 통상적으로 사람이 기침을 하거나 말을 할 때 침방울이 튀는 거립니다.

침방울 접촉으로 전염되는 코로나19 특성을 고려한 전략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기간에는 집회나 종교 행사 등의 모임을 취소하고 가능하다면 재택근무나 휴가를 늘려 사람들과의 접촉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특히, 65세 이상이나 만성질환자, 임신부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외출을 해야 할 땐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또한, 당분간은 전화나 문자 등으로 소통하고 무엇보다 개인위생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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