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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코로나19에 특수…독일 아크릴 생산 공장
입력 2020.04.02 (10:54) 수정 2020.04.02 (10:59)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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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특수 아크릴을 생산하는 독일 공장이 코로나19로 역사상 가장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리포트]

유리처럼 투명한 특수 아크릴 수지인 '플렉시 글라스'를 생산하는 독일 중부의 한 업체입니다.

100년도 넘는 공장 역사상 가장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데요.

고객과의 근거리 접촉을 피할 수 없는 식료품점 계산대 등에 이른바 '아크릴 장벽'을 설치하려는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업체 측은 병원과 약국, 호텔, 은행 등을 통해 지난 3월 판매량이 평소보다 두 배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 [지구촌 Talk] 코로나19에 특수…독일 아크릴 생산 공장
    • 입력 2020-04-02 10:52:39
    • 수정2020-04-02 10:59:54
    지구촌뉴스
[앵커]

특수 아크릴을 생산하는 독일 공장이 코로나19로 역사상 가장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리포트]

유리처럼 투명한 특수 아크릴 수지인 '플렉시 글라스'를 생산하는 독일 중부의 한 업체입니다.

100년도 넘는 공장 역사상 가장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데요.

고객과의 근거리 접촉을 피할 수 없는 식료품점 계산대 등에 이른바 '아크릴 장벽'을 설치하려는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업체 측은 병원과 약국, 호텔, 은행 등을 통해 지난 3월 판매량이 평소보다 두 배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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