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 21대 국회의원 선거
[최강시사] 손혜원 “열린민주당은 변함없이 더불어민주당 손끝만 보고 있어”
입력 2020.04.14 (09:13) 최경영의 최강시사
- 더불어민주당 돕고자 만들어진 당, 변함없이 더불어 민주당 손끝만 보고 있어
- 정봉주 절박함에 긴장감을 잃은 것, 사과 드려..
- 주변 당 집중 견제로 지지율 답보했지만, 지방 유세 통해 지지율 반등 피부로 느껴
- 자기 색깔 가진 소수정당 배려해야 한다는 유시민 발언, 열린민주당 이야기한 것

■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KBS 라디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명 : 김경래의 최강시사
■ 방송시간 : 4월 14일(화) 07:20-08:57 KBS1R FM 97.3 MHz
■ 진행 : 김경래 (뉴스타파 기자)
■ 출연 : 손혜원 총괄선대위원장 (열린민주당)


▷ 김경래 : 1부 마지막입니다. 열린민주당으로 갑니다. 손혜원 총괄선대위원장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손혜원 : 안녕하십니까? 12번 열린민주당의 손혜원입니다.

▷ 김경래 : 이것부터 바로 드릴게요. 더불어시민당 최배근 위원장이 ‘총선 끝나도 합당은 100% 없다, 불가능하다.’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이게 좀 당마다 이야기가 다른데, 여기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씀하시겠어요?

▶ 손혜원 : 그분이나 저나 거기에 대해서 말할 자격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 김경래 : 손혜원 의원 말씀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위원장이신데.

▶ 손혜원 : 아닙니다. 저는 전혀, 거기는 당선되는 분들과 새로 꾸려질 지도부가 결정하실 일이죠. 그리고 어제 저희 후보들 모두가 발표를 했지만 저희는 당의 처음 시작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변함 없이 더불어민주당의 손끝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을 돕고자 처음부터 만들어진 당이었고요. 그 마음에 그 태도에 한 번도 변함이 없습니다.

▷ 김경래 :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봉주 최고위원은 민주당하고 자꾸 싸워요. 그렇죠? 이게 뭐 약간 막말을 좀 하셨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사과하기도 했고요. 민주당의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은 ‘막말하면서 좋은 정치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이러면서.

▶ 손혜원 : 그분도 여기 나오실 필요 없는 분들이고요. 뒤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나와서 뭐라고 하시는 것은 조금 적절치 않습니다. 게다가 괜히 나와서 그런 것이 아니라 너무 밟혀서 너무 맞아서 아마도 긴장감을 잠깐 잃으신 것 같습니다. 이제 사과하셨고요. 정봉주 최고의 경우에는 저보다 훨씬 더 지금 절박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어렵게 만들었고 제가 와서 돕긴 했지만 억울하죠. 너무 구박을 받으니까 잠시 그렇게 감정 표현이 됐던 것 같은데, 여러분들께 사과드리고요. 정봉주 의원을 우리가 시민들께서 민주 시민들께서 이제 위로해주실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후보들이 들어오시고 나서 그리고 저나 정봉주 의원은 뒤에서 도와주는 작업이 되면서 후보들이 앞서서 모든 유세를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그런 상황에서도 몸을 던져서 그 일을 함께해주셨던 정봉주 최고께서는 아무래도 더 분한 마음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어제 하루로 끝내고 다시 사과드리고 이제 마지막 날에 일정을 소화하고 계십니다.

▷ 김경래 : 열린민주당이 만들어지고 나서 지지율이 꽤 많이 올랐던 것 같은데, 최근에 좀 답보 상태인 것 같아요. 지지율 밖으로 나온 것만 보면. 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부분은?

▶ 손혜원 : 처음에 올랐던 것에 대해서는 우리의 선명성, 국민들이 직접 후보를 뽑아준 그런 당이기 때문에 열광을 하셨고요. 이제 승승장구하니까 주변에 있는 경쟁되는 당들이 저희를 아주 집중적으로 마타도어까지도 들어오면서 저희를 견제하기 시작했죠. 그랬고, 지역구 의원들의 선거가 시작되니까 좀 더 그들이 힘을 받아서 저희에 대한 견제가 강해졌기 때문에 좀 답보 상태가 됐는데, 우리가 지방 유세를 했던 지난주를 통해서 다시 반등이 되는 것을 저희가 아주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전남에 기반을 둔 우리 후보들을 중심으로 아주 많이 좋아지고 있고요. 전북이 참 막강합니다. 이번에 우리 후보들 17명 중에서도 주진형, 최강욱, 김의겸 후보가 모두 전북 출신입니다.

▷ 김경래 : 그런가요.

▶ 손혜원 : 네, 전북이 지금 굉장히 열광을 하며 열린민주당을 돕고 있고요. 그래서 아마도 저희는 또 좀 더 희망적인 기대를 할 만큼 지금 많은 분위기가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 김경래 : 아까 경쟁자들이 마타도어까지 한다, 이런 말씀까지 하셨는데 경쟁자 중에 하나가 더불어시민당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지금 구도를 보면.

▶ 손혜원 : 그분들은 뭐 자력으로 경쟁하는 당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는 그분들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 김경래 : 그런데 민주당 지지자들 입장에서는 여전히 헷갈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투표장에 들어갈 때. 더불어시민당이 아니라 열린민주당을 지지해야 되는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 손혜원 : 단 한 가지만 봐도 여러분들 모두 아실 수 있을 겁니다. 거기서는 누가 그들을 공천했는지도 모르고 어떤 분이 왔는지도 모르지만 후보가. 그러나 열린민주당은 그야말로 열린 공천을 통해서 국민들의 3번에 걸친 직접 투표를 통해서 후보들이 추천되었고 그리고 공천의 순서까지 정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더 열광하실 겁니다. 자기들이 보낸 후보가 당선되게 하기 위해서 결집이 된 거라고 볼 수 있고요. 우리 후보들은 다른 어느 당의 후보들과도 다릅니다. 대한민국에서 한 번도 시도된 적 없는 국민들이 직접 선거를 통해서 비례대표 후보를 추천하고 공천했다는 사실이 열린민주당의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김경래 : 알겠습니다. 유시민 이사장이 범진보 180석 이야기했습니다. 물론 견해고 희망사항이다, 이렇게 단서를 붙였지만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전체 판세는?

▶ 손혜원 : 제가 보기에는 범진보가 지금 야당이 또 많은 실족을 하고 있는 과정에서 무난히 제가 보기에는 180석까지는 모르겠으나 충분히 150석을 넘어서 범진보까지 하면 그 정도까지도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마도 유시민 이사장의 말씀 중에는 가장 중요한 것이 소수정당 자기 색깔을 갖고 있는 소수정당에도 더불어민주당 측에서는 배려를 해야 되지 않는가라는 쪽으로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닌가라고 저는 그렇게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 김경래 : 그 소수 정당에 열린민주당이 들어가는 거죠?

▶ 손혜원 : 아마 첫 번째로 들어가지 않을까요?

▷ 김경래 : 공통 질문입니다. 국회에 진출하면 이것만은 꼭 해내겠다, 뭡니까?

▶ 손혜원 : 저희는 국회의원 소환제를 1호 법안으로 했는데 우리가 국민들에게 다시 또 당원들에게 투표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순위가 처음 저희가 생각하지 않고 의외로 1등이 나온 것이 악의적 허위 보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에 대한 것이 1등이 됐습니다.

▷ 김경래 : 언론개혁이요.

▶ 손혜원 : 예, 언론개혁에서. 그래서 시민들의 언론개혁에 대한 열기가 굉장히 뜨겁지 않은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경래 :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손혜원 : 고맙습니다. 12번입니다. 고맙습니다.

▷ 김경래 : 알겠습니다. 손혜원 열린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이었습니다.
  • [최강시사] 손혜원 “열린민주당은 변함없이 더불어민주당 손끝만 보고 있어”
    • 입력 2020-04-14 09:13:47
    최경영의 최강시사
- 더불어민주당 돕고자 만들어진 당, 변함없이 더불어 민주당 손끝만 보고 있어
- 정봉주 절박함에 긴장감을 잃은 것, 사과 드려..
- 주변 당 집중 견제로 지지율 답보했지만, 지방 유세 통해 지지율 반등 피부로 느껴
- 자기 색깔 가진 소수정당 배려해야 한다는 유시민 발언, 열린민주당 이야기한 것

■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KBS 라디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명 : 김경래의 최강시사
■ 방송시간 : 4월 14일(화) 07:20-08:57 KBS1R FM 97.3 MHz
■ 진행 : 김경래 (뉴스타파 기자)
■ 출연 : 손혜원 총괄선대위원장 (열린민주당)


▷ 김경래 : 1부 마지막입니다. 열린민주당으로 갑니다. 손혜원 총괄선대위원장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손혜원 : 안녕하십니까? 12번 열린민주당의 손혜원입니다.

▷ 김경래 : 이것부터 바로 드릴게요. 더불어시민당 최배근 위원장이 ‘총선 끝나도 합당은 100% 없다, 불가능하다.’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이게 좀 당마다 이야기가 다른데, 여기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씀하시겠어요?

▶ 손혜원 : 그분이나 저나 거기에 대해서 말할 자격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 김경래 : 손혜원 의원 말씀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위원장이신데.

▶ 손혜원 : 아닙니다. 저는 전혀, 거기는 당선되는 분들과 새로 꾸려질 지도부가 결정하실 일이죠. 그리고 어제 저희 후보들 모두가 발표를 했지만 저희는 당의 처음 시작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변함 없이 더불어민주당의 손끝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을 돕고자 처음부터 만들어진 당이었고요. 그 마음에 그 태도에 한 번도 변함이 없습니다.

▷ 김경래 :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봉주 최고위원은 민주당하고 자꾸 싸워요. 그렇죠? 이게 뭐 약간 막말을 좀 하셨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사과하기도 했고요. 민주당의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은 ‘막말하면서 좋은 정치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이러면서.

▶ 손혜원 : 그분도 여기 나오실 필요 없는 분들이고요. 뒤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나와서 뭐라고 하시는 것은 조금 적절치 않습니다. 게다가 괜히 나와서 그런 것이 아니라 너무 밟혀서 너무 맞아서 아마도 긴장감을 잠깐 잃으신 것 같습니다. 이제 사과하셨고요. 정봉주 최고의 경우에는 저보다 훨씬 더 지금 절박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어렵게 만들었고 제가 와서 돕긴 했지만 억울하죠. 너무 구박을 받으니까 잠시 그렇게 감정 표현이 됐던 것 같은데, 여러분들께 사과드리고요. 정봉주 의원을 우리가 시민들께서 민주 시민들께서 이제 위로해주실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후보들이 들어오시고 나서 그리고 저나 정봉주 의원은 뒤에서 도와주는 작업이 되면서 후보들이 앞서서 모든 유세를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그런 상황에서도 몸을 던져서 그 일을 함께해주셨던 정봉주 최고께서는 아무래도 더 분한 마음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어제 하루로 끝내고 다시 사과드리고 이제 마지막 날에 일정을 소화하고 계십니다.

▷ 김경래 : 열린민주당이 만들어지고 나서 지지율이 꽤 많이 올랐던 것 같은데, 최근에 좀 답보 상태인 것 같아요. 지지율 밖으로 나온 것만 보면. 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부분은?

▶ 손혜원 : 처음에 올랐던 것에 대해서는 우리의 선명성, 국민들이 직접 후보를 뽑아준 그런 당이기 때문에 열광을 하셨고요. 이제 승승장구하니까 주변에 있는 경쟁되는 당들이 저희를 아주 집중적으로 마타도어까지도 들어오면서 저희를 견제하기 시작했죠. 그랬고, 지역구 의원들의 선거가 시작되니까 좀 더 그들이 힘을 받아서 저희에 대한 견제가 강해졌기 때문에 좀 답보 상태가 됐는데, 우리가 지방 유세를 했던 지난주를 통해서 다시 반등이 되는 것을 저희가 아주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전남에 기반을 둔 우리 후보들을 중심으로 아주 많이 좋아지고 있고요. 전북이 참 막강합니다. 이번에 우리 후보들 17명 중에서도 주진형, 최강욱, 김의겸 후보가 모두 전북 출신입니다.

▷ 김경래 : 그런가요.

▶ 손혜원 : 네, 전북이 지금 굉장히 열광을 하며 열린민주당을 돕고 있고요. 그래서 아마도 저희는 또 좀 더 희망적인 기대를 할 만큼 지금 많은 분위기가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 김경래 : 아까 경쟁자들이 마타도어까지 한다, 이런 말씀까지 하셨는데 경쟁자 중에 하나가 더불어시민당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지금 구도를 보면.

▶ 손혜원 : 그분들은 뭐 자력으로 경쟁하는 당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는 그분들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 김경래 : 그런데 민주당 지지자들 입장에서는 여전히 헷갈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투표장에 들어갈 때. 더불어시민당이 아니라 열린민주당을 지지해야 되는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 손혜원 : 단 한 가지만 봐도 여러분들 모두 아실 수 있을 겁니다. 거기서는 누가 그들을 공천했는지도 모르고 어떤 분이 왔는지도 모르지만 후보가. 그러나 열린민주당은 그야말로 열린 공천을 통해서 국민들의 3번에 걸친 직접 투표를 통해서 후보들이 추천되었고 그리고 공천의 순서까지 정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더 열광하실 겁니다. 자기들이 보낸 후보가 당선되게 하기 위해서 결집이 된 거라고 볼 수 있고요. 우리 후보들은 다른 어느 당의 후보들과도 다릅니다. 대한민국에서 한 번도 시도된 적 없는 국민들이 직접 선거를 통해서 비례대표 후보를 추천하고 공천했다는 사실이 열린민주당의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김경래 : 알겠습니다. 유시민 이사장이 범진보 180석 이야기했습니다. 물론 견해고 희망사항이다, 이렇게 단서를 붙였지만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전체 판세는?

▶ 손혜원 : 제가 보기에는 범진보가 지금 야당이 또 많은 실족을 하고 있는 과정에서 무난히 제가 보기에는 180석까지는 모르겠으나 충분히 150석을 넘어서 범진보까지 하면 그 정도까지도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마도 유시민 이사장의 말씀 중에는 가장 중요한 것이 소수정당 자기 색깔을 갖고 있는 소수정당에도 더불어민주당 측에서는 배려를 해야 되지 않는가라는 쪽으로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닌가라고 저는 그렇게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 김경래 : 그 소수 정당에 열린민주당이 들어가는 거죠?

▶ 손혜원 : 아마 첫 번째로 들어가지 않을까요?

▷ 김경래 : 공통 질문입니다. 국회에 진출하면 이것만은 꼭 해내겠다, 뭡니까?

▶ 손혜원 : 저희는 국회의원 소환제를 1호 법안으로 했는데 우리가 국민들에게 다시 또 당원들에게 투표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순위가 처음 저희가 생각하지 않고 의외로 1등이 나온 것이 악의적 허위 보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에 대한 것이 1등이 됐습니다.

▷ 김경래 : 언론개혁이요.

▶ 손혜원 : 예, 언론개혁에서. 그래서 시민들의 언론개혁에 대한 열기가 굉장히 뜨겁지 않은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경래 :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손혜원 : 고맙습니다. 12번입니다. 고맙습니다.

▷ 김경래 : 알겠습니다. 손혜원 열린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이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