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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1대 국회의원 선거
영남, 통합당 대거 ‘당선 확실’…무소속 김태호 당선
입력 2020.04.16 (00:01) 수정 2020.04.16 (02:33) 취재K
 부산·경남 지역과 대구·경북 지역 등 영남 지역에서도 4.15 총선 당선이 확실한 후보자가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KBS의 당선 예측시스템 '디시전K'는 당선확률이 99% 이상일 때, '확실'로 판단합니다.

■ 부산·경남서 통합 최형두·하영제·조해진, 무소속 김태호 당선

부산·경남 지역에서는 대부분 통합당에서 '당선 확실'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경남 창원마산합포에서 미래통합당 최형두 후보가, 경남 사천남해하동에서 미래통합당 하영제 후보가,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에서 미래통합당 조해진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었습니다.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에서는 당내 공천에 반발해 통합당을 탈당한 무소속 김태호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부산에서는 18개 지역구 가운데 일단 6개 지역구에서, 경남에서는 16개 지역구 가운데 3개 지역구에서 미래통합당 '당선 확실'이 판단됐습니다.

부산 북강서을에서는 미래통합당 김도읍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최지은 후보를 앞서며 당선이 확실합니다.

부산 해운대갑은 개표가 절반 가까이 진행된 가운데, 미래통합당 하태경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유영민 후보와 크게 격차를 벌려 당선이 확실합니다.

부산 해운대을에서도 미래통합당 김미애 후보가 현역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윤준호 후보를 꺾고 당선이 확실해 보입니다.

부산 수영구에서는 미래통합당 전봉민 후보의 당선이, 부산 서구동구에서는 통합당 안병길 후보의 당선이 확실합니다.

경남 창원마산회원과 경남 통영고성에서는 각각 현역 의원인 통합당 윤한홍 후보와 통합당 정점식 후보가 당선이 확실합니다.

경남 진주을에서는 통합당 강민국 후보가 당선 확실합니다.

■ 대구·경북, 대부분 통합당서 압도적 표차 '당선 확실'

대구에서는 12개 지역구 가운데 8개 지역구에서 미래통합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해 보이는 가운데, 경북 지역에서 이미 대부분의 통합당 후보들이 당선을 확정지었습니다.

먼저 관심 지역구인 대구 수성갑에서는 통합당 주호영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이 확실시됐습니다.

대구 중구남구에서 곽상도 후보, 대구 서구에서 김상훈 후보, 대구 달서을 윤재옥 후보, 대구 달성 추경호 후보 등 현역 통합당 의원 당선이 확실합니다.

대구 동구갑에서 류성걸 후보, 대구 동구을에서 강대식 후보, 대구 북구을 김승수 후보도 '당선 확실'로 판단됐습니다. 역시 모두 통합당입니다.

대구 달서갑 홍석준 후보와 달서병 김용판 후보도 '당선 확실'에 불이 켜졌습니다.

경북에서는 8개 지역구에서 통합당 후보자들이 민주당을 누르고 당선을 확정지었습니다.

경북 김천에서 통합당 송언석 후보가 압도적 표차로 당선됐고, 안동예천 구자근, 영주영양봉화울진 박형수, 영천청도 이만희 후보도 당선 확정입니다.

경북 상주문경에서 임이자, 경산 윤두현, 군위의성청송영덕 김희국, 고령성주칠곡 정희용 후보 등 역시 통합당에서 큰 표차로 민주당을 누른 당선 확정 후보자들이 나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영남, 통합당 대거 ‘당선 확실’…무소속 김태호 당선
    • 입력 2020-04-16 00:01:03
    • 수정2020-04-16 02:33:45
    취재K
 부산·경남 지역과 대구·경북 지역 등 영남 지역에서도 4.15 총선 당선이 확실한 후보자가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KBS의 당선 예측시스템 '디시전K'는 당선확률이 99% 이상일 때, '확실'로 판단합니다.

■ 부산·경남서 통합 최형두·하영제·조해진, 무소속 김태호 당선

부산·경남 지역에서는 대부분 통합당에서 '당선 확실'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경남 창원마산합포에서 미래통합당 최형두 후보가, 경남 사천남해하동에서 미래통합당 하영제 후보가,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에서 미래통합당 조해진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었습니다.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에서는 당내 공천에 반발해 통합당을 탈당한 무소속 김태호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부산에서는 18개 지역구 가운데 일단 6개 지역구에서, 경남에서는 16개 지역구 가운데 3개 지역구에서 미래통합당 '당선 확실'이 판단됐습니다.

부산 북강서을에서는 미래통합당 김도읍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최지은 후보를 앞서며 당선이 확실합니다.

부산 해운대갑은 개표가 절반 가까이 진행된 가운데, 미래통합당 하태경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유영민 후보와 크게 격차를 벌려 당선이 확실합니다.

부산 해운대을에서도 미래통합당 김미애 후보가 현역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윤준호 후보를 꺾고 당선이 확실해 보입니다.

부산 수영구에서는 미래통합당 전봉민 후보의 당선이, 부산 서구동구에서는 통합당 안병길 후보의 당선이 확실합니다.

경남 창원마산회원과 경남 통영고성에서는 각각 현역 의원인 통합당 윤한홍 후보와 통합당 정점식 후보가 당선이 확실합니다.

경남 진주을에서는 통합당 강민국 후보가 당선 확실합니다.

■ 대구·경북, 대부분 통합당서 압도적 표차 '당선 확실'

대구에서는 12개 지역구 가운데 8개 지역구에서 미래통합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해 보이는 가운데, 경북 지역에서 이미 대부분의 통합당 후보들이 당선을 확정지었습니다.

먼저 관심 지역구인 대구 수성갑에서는 통합당 주호영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이 확실시됐습니다.

대구 중구남구에서 곽상도 후보, 대구 서구에서 김상훈 후보, 대구 달서을 윤재옥 후보, 대구 달성 추경호 후보 등 현역 통합당 의원 당선이 확실합니다.

대구 동구갑에서 류성걸 후보, 대구 동구을에서 강대식 후보, 대구 북구을 김승수 후보도 '당선 확실'로 판단됐습니다. 역시 모두 통합당입니다.

대구 달서갑 홍석준 후보와 달서병 김용판 후보도 '당선 확실'에 불이 켜졌습니다.

경북에서는 8개 지역구에서 통합당 후보자들이 민주당을 누르고 당선을 확정지었습니다.

경북 김천에서 통합당 송언석 후보가 압도적 표차로 당선됐고, 안동예천 구자근, 영주영양봉화울진 박형수, 영천청도 이만희 후보도 당선 확정입니다.

경북 상주문경에서 임이자, 경산 윤두현, 군위의성청송영덕 김희국, 고령성주칠곡 정희용 후보 등 역시 통합당에서 큰 표차로 민주당을 누른 당선 확정 후보자들이 나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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