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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캐나다, 총기 난사 희생자 22명으로 늘어
입력 2020.04.22 (20:31) 수정 2020.04.22 (21:02) 글로벌24
지난 주말 캐나다 남동부 노바스코샤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가 2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경찰은 10여 곳의 총기난사 현장 등을 조사하면서 임신부를 비롯한 추가 희생자들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뤼도/캐나다 총리 : "(총기 규제 입법 강화를) 최우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캐나다인들의 안전을 위해 규제를 더 강화해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준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미국보다 총기규제법이 엄격한 캐나다에서는 총기 관련 사건이 비교적 드물어 이번 사건은 30년 만의 참사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10여 곳의 총기난사 현장 등을 조사하면서 임신부를 비롯한 추가 희생자들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뤼도/캐나다 총리 : "(총기 규제 입법 강화를) 최우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캐나다인들의 안전을 위해 규제를 더 강화해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준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미국보다 총기규제법이 엄격한 캐나다에서는 총기 관련 사건이 비교적 드물어 이번 사건은 30년 만의 참사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캐나다, 총기 난사 희생자 22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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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04-22 20:33:42
- 수정2020-04-22 21:02:11

지난 주말 캐나다 남동부 노바스코샤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가 2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경찰은 10여 곳의 총기난사 현장 등을 조사하면서 임신부를 비롯한 추가 희생자들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뤼도/캐나다 총리 : "(총기 규제 입법 강화를) 최우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캐나다인들의 안전을 위해 규제를 더 강화해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준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미국보다 총기규제법이 엄격한 캐나다에서는 총기 관련 사건이 비교적 드물어 이번 사건은 30년 만의 참사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10여 곳의 총기난사 현장 등을 조사하면서 임신부를 비롯한 추가 희생자들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뤼도/캐나다 총리 : "(총기 규제 입법 강화를) 최우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캐나다인들의 안전을 위해 규제를 더 강화해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준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미국보다 총기규제법이 엄격한 캐나다에서는 총기 관련 사건이 비교적 드물어 이번 사건은 30년 만의 참사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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