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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플러스] ‘2m 거리두기’ 실험해 봤더니?
입력 2020.04.23 (20:43) 수정 2020.04.23 (20:53)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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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글로벌 플러스에서 지구촌 소식 더 알아봅니다.

[리포트]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이 된 요즘! '옆 사람과 2미터 이상 떨어져 다니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실험한 영상이 화젭니다.

한 청년이 사방 2m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고안한 장치를 메고 캐나다 토론토 거리로 나섰습니다.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히죠?

도보가 너무 좁아 가로등, 울타리에 걸리고 부딪히기 일쑤고요.

행인들과는 아슬아슬하게 충돌을 피합니다.

도시지리학자이자 예술가인 다니엘 로츠테인 씨가 실험한 영상인데요.

이렇게 좁은 도로사정으로는 2m 거리두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면서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거닐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글로벌 플러스] ‘2m 거리두기’ 실험해 봤더니?
    • 입력 2020-04-23 20:43:52
    • 수정2020-04-23 20:53:06
    글로벌24
[앵커]

글로벌 플러스에서 지구촌 소식 더 알아봅니다.

[리포트]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이 된 요즘! '옆 사람과 2미터 이상 떨어져 다니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실험한 영상이 화젭니다.

한 청년이 사방 2m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고안한 장치를 메고 캐나다 토론토 거리로 나섰습니다.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히죠?

도보가 너무 좁아 가로등, 울타리에 걸리고 부딪히기 일쑤고요.

행인들과는 아슬아슬하게 충돌을 피합니다.

도시지리학자이자 예술가인 다니엘 로츠테인 씨가 실험한 영상인데요.

이렇게 좁은 도로사정으로는 2m 거리두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면서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거닐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