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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20.04.24 (18:58) 수정 2020.04.24 (19:04)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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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지급 준비”…추경안 논의 속도 내나

청와대가 긴급재난지원금을 다음 달 13일부터 지급 가능하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추경안 통과를 전제한 건데, 상세 내용이 보고됨에 따라 국회 논의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39일 만에 사망자 ‘0’…“거리 두기 유지해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10명 미만에 그친 가운데 39일만에 사망자가 1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아직 방심할 때가 아니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를 강조했습니다.

‘2차 피해 차단’ 특별 감찰…민주당 거듭 사과

오거돈 전 시장의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부산시가 특별 감찰에 나서 2차 피해를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거듭 사과했고, 통합당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유료 회원’ 소환 시작…현직 방송사 기자 입건

텔레그램 박사방 유료 회원들에 대한 경찰의 소환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현직 방송사 기자도 유료 회원으로 가입한 정황이 확인돼 입건됐는데 당사자는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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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4-24 18:59:32
    • 수정2020-04-24 19:04:27
    뉴스 7
“5월 13일 지급 준비”…추경안 논의 속도 내나

청와대가 긴급재난지원금을 다음 달 13일부터 지급 가능하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추경안 통과를 전제한 건데, 상세 내용이 보고됨에 따라 국회 논의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39일 만에 사망자 ‘0’…“거리 두기 유지해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10명 미만에 그친 가운데 39일만에 사망자가 1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아직 방심할 때가 아니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를 강조했습니다.

‘2차 피해 차단’ 특별 감찰…민주당 거듭 사과

오거돈 전 시장의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부산시가 특별 감찰에 나서 2차 피해를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거듭 사과했고, 통합당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유료 회원’ 소환 시작…현직 방송사 기자 입건

텔레그램 박사방 유료 회원들에 대한 경찰의 소환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현직 방송사 기자도 유료 회원으로 가입한 정황이 확인돼 입건됐는데 당사자는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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