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미국 정부, 기업들과 함께 개인보호장비 구매 노력
입력 2020.04.29 (09:50) 수정 2020.04.29 (09:59)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코로나19 개인보호장비의 비축 물량이 줄어들면서 미국 정부는 민간 기업들과 함께 해외에서 장비를 들여오기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마스크 등 개인 보호 장비들입니다.

미국의 각 주 정부들과 병원들이 절실하게 원하는 필수품입니다.

[휘트머/미시간주 주지사 : "우리는 코로나19 검사와 개인보호장비가 필요합니다."]

[노덤/버지니아주 주지사 : "우리는 날마다 개인보호장비를 얻기 위해 싸웁니다."]

트럼프 정부는 민간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많은 장비를 사들이도록 독려하는 한편 전세기를 동원해 장비의 신속한 미국 반입을 돕고 있습니다.

[그린버그/메드라인사 : "우리 회사가 사들인 장비의 절반은 당국이 지정한 필수지역으로 가게 됩니다."]

나머지 절반의 장비는 민간 기업들이 마음대로 팔 수 있는데요.

야당인 민주당은 정말 필요한 곳 대신 돈을 더 많이 주는 곳으로 장비가 지급돼선 안 된다고 경고합니다.
  • 미국 정부, 기업들과 함께 개인보호장비 구매 노력
    • 입력 2020-04-29 09:53:21
    • 수정2020-04-29 09:59:55
    930뉴스
[앵커]

코로나19 개인보호장비의 비축 물량이 줄어들면서 미국 정부는 민간 기업들과 함께 해외에서 장비를 들여오기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마스크 등 개인 보호 장비들입니다.

미국의 각 주 정부들과 병원들이 절실하게 원하는 필수품입니다.

[휘트머/미시간주 주지사 : "우리는 코로나19 검사와 개인보호장비가 필요합니다."]

[노덤/버지니아주 주지사 : "우리는 날마다 개인보호장비를 얻기 위해 싸웁니다."]

트럼프 정부는 민간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많은 장비를 사들이도록 독려하는 한편 전세기를 동원해 장비의 신속한 미국 반입을 돕고 있습니다.

[그린버그/메드라인사 : "우리 회사가 사들인 장비의 절반은 당국이 지정한 필수지역으로 가게 됩니다."]

나머지 절반의 장비는 민간 기업들이 마음대로 팔 수 있는데요.

야당인 민주당은 정말 필요한 곳 대신 돈을 더 많이 주는 곳으로 장비가 지급돼선 안 된다고 경고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