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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제뉴스] 코로나 19 종식 기원 담아…바다사자가 그린 ‘일본 요괴’ 그림
입력 2020.05.15 (06:43) 수정 2020.05.15 (06:5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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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일시 폐쇄된 일본 요코하마의 한 수족관입니다.

이곳의 인기 스타이자 일명 '서예 천재'로 불리는 바다사자 '레오'가 먹물 뭍인 붓을 입에 물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데요.

완성된 그림 속 주인공은 일본 전설에 등장하는 반인 반어 요괴 '아마비에'입니다.

전염병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한다고 알려져, 요즘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요괴인데요.

수족관 측은 폐쇄 기간 놀이처럼 시작한 레오의 그림 솜씨가 부쩍 향상됐다며 코로나 19 종식을 기원하고 하루속히 관람객과 만나고 싶은 마음을 이 '아마비에' 그림에 담았다고 전했습니다.
  • [코로나19 국제뉴스] 코로나 19 종식 기원 담아…바다사자가 그린 ‘일본 요괴’ 그림
    • 입력 2020-05-15 06:44:32
    • 수정2020-05-15 06:50:32
    뉴스광장 1부
코로나 19로 일시 폐쇄된 일본 요코하마의 한 수족관입니다.

이곳의 인기 스타이자 일명 '서예 천재'로 불리는 바다사자 '레오'가 먹물 뭍인 붓을 입에 물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데요.

완성된 그림 속 주인공은 일본 전설에 등장하는 반인 반어 요괴 '아마비에'입니다.

전염병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한다고 알려져, 요즘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요괴인데요.

수족관 측은 폐쇄 기간 놀이처럼 시작한 레오의 그림 솜씨가 부쩍 향상됐다며 코로나 19 종식을 기원하고 하루속히 관람객과 만나고 싶은 마음을 이 '아마비에' 그림에 담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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