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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김하성 호수비, 러셀의 존재가 자극?
입력 2020.07.26 (21:34) 수정 2020.07.26 (21:5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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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의 새 외국인 선수인 메이저리거 러셀의 출전을 앞두고 서건창과 김하성이 멋진 수비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키움 서건창의 환상적인 다이빙 캐치,

이번엔 김하성이 엄청난 호수비를 선보입니다.

한국 무대 데뷔를 앞둔 내야수 러셀이 두 선수에게 자극이 됐을까요?

러셀에게 내 자리를 내줄순 없다, 몸으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타석에 들어선 한화 정기훈. 투수와 포수의 사인이 길어지자 타임 요청을 하는데요.

후배의타임 요청이 마음에 안들었을까요? 마운드 위의 문승원, 정기훈을 향해 위협적인 공을 던집니다.

정기훈 결국 사과까지 합니다.

하지만 정기훈이 오히려 사과를 받아야 할 것 같은데요?

2대 2로 팽팽한 승부 이어지던 7회 박석민이 타석에 들어섭니다.

낮은 공 받아치는데요 그대로 좌측 담장 넘어갑니다.

시즌 10번째 홈런 박석민!

역대 8번째로 13년 연속 두 자릿 수 홈런 기록을 달성합니다.

올 시즌 처음으로 경기장을 찾은 박석민 선수의 팬도 펄쩍뛰며 좋아하네요.
  • 서건창-김하성 호수비, 러셀의 존재가 자극?
    • 입력 2020-07-26 21:37:16
    • 수정2020-07-26 21:52:23
    뉴스 9
키움의 새 외국인 선수인 메이저리거 러셀의 출전을 앞두고 서건창과 김하성이 멋진 수비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키움 서건창의 환상적인 다이빙 캐치,

이번엔 김하성이 엄청난 호수비를 선보입니다.

한국 무대 데뷔를 앞둔 내야수 러셀이 두 선수에게 자극이 됐을까요?

러셀에게 내 자리를 내줄순 없다, 몸으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타석에 들어선 한화 정기훈. 투수와 포수의 사인이 길어지자 타임 요청을 하는데요.

후배의타임 요청이 마음에 안들었을까요? 마운드 위의 문승원, 정기훈을 향해 위협적인 공을 던집니다.

정기훈 결국 사과까지 합니다.

하지만 정기훈이 오히려 사과를 받아야 할 것 같은데요?

2대 2로 팽팽한 승부 이어지던 7회 박석민이 타석에 들어섭니다.

낮은 공 받아치는데요 그대로 좌측 담장 넘어갑니다.

시즌 10번째 홈런 박석민!

역대 8번째로 13년 연속 두 자릿 수 홈런 기록을 달성합니다.

올 시즌 처음으로 경기장을 찾은 박석민 선수의 팬도 펄쩍뛰며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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