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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턱스크·귀스크 NO!
입력 2020.08.21 (21:34) 수정 2020.08.21 (21:5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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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비슷해 보여도 자세히 보면 조금씩 다릅니다.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면서 각자의 취향을 담은 다양한 마스크가 등장했죠.

여름 더위 탓에 얇은 마스크가 대세인가 싶더니 감염 위험 높아지면서 다시 도톰한 방역 마스크 꺼내쓴 분이 많습니다.

운동선수와 팬들이 응원의 마스크를 쓰기 시작했고, 물놀이 공원엔 방수 마스크가 나왔죠.

독특한 개성의 마스크 패션쇼도 열렸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 떠오르는데요.

어떤 모양이건, 디자인이건 다 좋습니다.

이것만 피하면 됩니다.

아래로 내려쓴 ‘턱스크’, 한쪽 귀에만 걸친 ‘귀스크’,

주변 눈총받기 십상이고요, 마스크 써야 할 기간 더 길게 만드는 위험한 행동입니다.

▶ ‘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Issue.html?icd=19588
  • 턱스크·귀스크 NO!
    • 입력 2020-08-21 21:37:15
    • 수정2020-08-21 21:53:25
    뉴스 9
얼핏 비슷해 보여도 자세히 보면 조금씩 다릅니다.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면서 각자의 취향을 담은 다양한 마스크가 등장했죠.

여름 더위 탓에 얇은 마스크가 대세인가 싶더니 감염 위험 높아지면서 다시 도톰한 방역 마스크 꺼내쓴 분이 많습니다.

운동선수와 팬들이 응원의 마스크를 쓰기 시작했고, 물놀이 공원엔 방수 마스크가 나왔죠.

독특한 개성의 마스크 패션쇼도 열렸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 떠오르는데요.

어떤 모양이건, 디자인이건 다 좋습니다.

이것만 피하면 됩니다.

아래로 내려쓴 ‘턱스크’, 한쪽 귀에만 걸친 ‘귀스크’,

주변 눈총받기 십상이고요, 마스크 써야 할 기간 더 길게 만드는 위험한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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