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업기술원, ‘야생 독버섯 중독사고’ 주의 당부
입력 2020.09.11 (21:57)
수정 2020.09.1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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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은 최근 긴 장마로 야생버섯이 자라기에 최적의 환경조건이 조성된 만큼 무분별한 채취와 섭취를 삼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충북에서는 최근 5년 동안 90여 건의 독버섯 중독사고가 났고 10여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버섯을 먹은 뒤 두통이나 구토, 메스꺼움을 느꼈을 때는 즉시 119나 응급의료기관에 신고하고 섭취한 버섯을 가지고 병원을 찾아야 알맞은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충북에서는 최근 5년 동안 90여 건의 독버섯 중독사고가 났고 10여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버섯을 먹은 뒤 두통이나 구토, 메스꺼움을 느꼈을 때는 즉시 119나 응급의료기관에 신고하고 섭취한 버섯을 가지고 병원을 찾아야 알맞은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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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농업기술원, ‘야생 독버섯 중독사고’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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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09-11 21: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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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은 최근 긴 장마로 야생버섯이 자라기에 최적의 환경조건이 조성된 만큼 무분별한 채취와 섭취를 삼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충북에서는 최근 5년 동안 90여 건의 독버섯 중독사고가 났고 10여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버섯을 먹은 뒤 두통이나 구토, 메스꺼움을 느꼈을 때는 즉시 119나 응급의료기관에 신고하고 섭취한 버섯을 가지고 병원을 찾아야 알맞은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충북에서는 최근 5년 동안 90여 건의 독버섯 중독사고가 났고 10여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버섯을 먹은 뒤 두통이나 구토, 메스꺼움을 느꼈을 때는 즉시 119나 응급의료기관에 신고하고 섭취한 버섯을 가지고 병원을 찾아야 알맞은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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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아 기자 msa46@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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