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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관광레저용지 8천7백억 들여 종합관광지 계획
입력 2020.09.15 (19:46) 수정 2020.09.15 (20:00) 뉴스7(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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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신시야미 관광·레저용지 내 종합 관광휴양시설 조성 사업 기본계획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이 사업은 민간 시행자인 새만금관광레저가 오는 2030년까지 8천7백여억 원을 들여 1.9㎢ 용지에 관광과 스포츠, 숙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집적화 단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새만금관광레저는 우선 1단계로 세계잼버리 일정에 맞춰 2023년까지 2백 실 규모의 호텔을 짓고, 2025년까지 용지 조성을 마친 뒤 골프장과 5백 가구 규모의 골프 빌리지, 4백 실 규모의 호텔과 리조트, 식물원, 야영장 등을 갖출 계획입니다.
  •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8천7백억 들여 종합관광지 계획
    • 입력 2020-09-15 19:46:26
    • 수정2020-09-15 20:00:08
    뉴스7(전주)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신시야미 관광·레저용지 내 종합 관광휴양시설 조성 사업 기본계획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이 사업은 민간 시행자인 새만금관광레저가 오는 2030년까지 8천7백여억 원을 들여 1.9㎢ 용지에 관광과 스포츠, 숙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집적화 단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새만금관광레저는 우선 1단계로 세계잼버리 일정에 맞춰 2023년까지 2백 실 규모의 호텔을 짓고, 2025년까지 용지 조성을 마친 뒤 골프장과 5백 가구 규모의 골프 빌리지, 4백 실 규모의 호텔과 리조트, 식물원, 야영장 등을 갖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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