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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근절 ‘공중화장실 조례’ 개정
입력 2020.09.15 (21:55) 수정 2020.09.15 (22:15) 뉴스9(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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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경찰청이 화장실 불법 촬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충북 11개 모든 시·군 의회와 공중 화장실 설치 기준 조례안을 개정했습니다.

개정된 조례안은 앞으로 새로 짓는 모든 공공건물 화장실에 경찰 신고용 '안심 벨'을 달고 밀폐 시설인 '안심 스크린' 등을 설치해 칸막이 하단부를 차단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

기존 공공 화장실에도 이 같은 시설 설치를 권고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최근 5년 동안 충북에서는 해마다 평균 100여 건의 불법 촬영 범죄가 적발되고 있습니다.
  • 불법촬영 근절 ‘공중화장실 조례’ 개정
    • 입력 2020-09-15 21:55:13
    • 수정2020-09-15 22:15:08
    뉴스9(청주)
충북지방경찰청이 화장실 불법 촬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충북 11개 모든 시·군 의회와 공중 화장실 설치 기준 조례안을 개정했습니다.

개정된 조례안은 앞으로 새로 짓는 모든 공공건물 화장실에 경찰 신고용 '안심 벨'을 달고 밀폐 시설인 '안심 스크린' 등을 설치해 칸막이 하단부를 차단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

기존 공공 화장실에도 이 같은 시설 설치를 권고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최근 5년 동안 충북에서는 해마다 평균 100여 건의 불법 촬영 범죄가 적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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