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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사료용 옥수수 국산 품종 ‘다청옥’ 신청받아
입력 2020.09.23 (09:09) 수정 2020.09.23 (09:39) 뉴스광장(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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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내년 봄에 파종할 사료용 옥수수 품종으로 국산 '다청옥'을 추천하고, 다음 달 16일까지 지역 농·축협을 통해 신청받습니다.

다청옥은 1헥타르당 생산량이 24톤으로 수입종보다 14퍼센트 많고, 조단백질 함량이 7.3퍼센트이어서 영양 가치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쓰러짐 피해에 강해 기계화 작업에도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농진청, 사료용 옥수수 국산 품종 ‘다청옥’ 신청받아
    • 입력 2020-09-23 09:09:50
    • 수정2020-09-23 09:39:03
    뉴스광장(전주)
농촌진흥청은 내년 봄에 파종할 사료용 옥수수 품종으로 국산 '다청옥'을 추천하고, 다음 달 16일까지 지역 농·축협을 통해 신청받습니다.

다청옥은 1헥타르당 생산량이 24톤으로 수입종보다 14퍼센트 많고, 조단백질 함량이 7.3퍼센트이어서 영양 가치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쓰러짐 피해에 강해 기계화 작업에도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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