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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 5조 원 집행…소상공인 등 우선 지원
입력 2020.09.24 (18:21) 수정 2020.09.24 (18:25)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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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7조 8천억 원 규모 4차 추경 예산의 70%인 약 5조원을 추석 전에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청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가 집중된 소상공인과 고용 취약계층, 보육·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 등에 배정된 예산을 최우선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사전 선별지원자에게 신속히 지급하는 한편 신청과 심사 절차도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 추석 전 5조 원 집행…소상공인 등 우선 지원
    • 입력 2020-09-24 18:21:27
    • 수정2020-09-24 18:25:53
    통합뉴스룸ET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7조 8천억 원 규모 4차 추경 예산의 70%인 약 5조원을 추석 전에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청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가 집중된 소상공인과 고용 취약계층, 보육·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 등에 배정된 예산을 최우선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사전 선별지원자에게 신속히 지급하는 한편 신청과 심사 절차도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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