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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피싱’ 피해 작년의 두 배
입력 2020.09.29 (09:13) 수정 2020.09.29 (09:55) 뉴스광장(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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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휴대폰 메신저 등에서 가족, 지인을 사칭해 금품을 편취하는 '메신저 피싱' 피해가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의 자료를 보면 올해 1월부터 지난 달까지 대구 지역에서 발생한 메신저 피싱 피해 건수는 328건, 피해액은 8억8천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1건, 4억3천만 원보다 두 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메신저 피싱 예방을 위해 본인 여부를 확인하기 전에는 송금해서는 안 되며 출처가 불분명한 앱 등을 차단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메신저 피싱’ 피해 작년의 두 배
    • 입력 2020-09-29 09:13:01
    • 수정2020-09-29 09:55:01
    뉴스광장(대구)
최근 휴대폰 메신저 등에서 가족, 지인을 사칭해 금품을 편취하는 '메신저 피싱' 피해가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의 자료를 보면 올해 1월부터 지난 달까지 대구 지역에서 발생한 메신저 피싱 피해 건수는 328건, 피해액은 8억8천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1건, 4억3천만 원보다 두 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메신저 피싱 예방을 위해 본인 여부를 확인하기 전에는 송금해서는 안 되며 출처가 불분명한 앱 등을 차단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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