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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방명록 기재’ 안찬영 세종시의원 당원정지 1년
입력 2020.10.09 (19:39) 수정 2020.10.09 (19:43)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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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허위로 방명록을 작성하고 게임장을 드나든 안찬영 시의원에 대해 당원자격 정지 1년을 결정했습니다.

또 부동산투기 의혹 등을 받고 있는 김원식, 이태환 시의원에 대해서는 별도 조사단을 구성해 관련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세종시당은 우선 김원식 시의원에 대해 사전 처분 성격으로 징계 확정 전까지 당무 활동을 전면 금지하는 당직 직위해제 조치를 내렸습니다.
  • ‘허위 방명록 기재’ 안찬영 세종시의원 당원정지 1년
    • 입력 2020-10-09 19:39:45
    • 수정2020-10-09 19:43:35
    뉴스7(대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허위로 방명록을 작성하고 게임장을 드나든 안찬영 시의원에 대해 당원자격 정지 1년을 결정했습니다.

또 부동산투기 의혹 등을 받고 있는 김원식, 이태환 시의원에 대해서는 별도 조사단을 구성해 관련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세종시당은 우선 김원식 시의원에 대해 사전 처분 성격으로 징계 확정 전까지 당무 활동을 전면 금지하는 당직 직위해제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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