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코로나19에도 유화업계 공장 증설 잇따라
입력 2020.10.09 (23:57) 수정 2020.10.10 (19:27) 뉴스9(울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석유화학업계가 공장 증설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한유화는 온산공장에 1,600억원을 투자해 나프타 분해시설의 에틸렌 생산설비를 현재의 연산 80만 톤에서 90만 톤으로 10만 톤 늘리고 프로필렌 생산능력도 현재의 연간 51만 톤에서 56만 톤으로 늘립니다.

롯데정밀화학은 울산공장에 1,150억원을 투입해 내년 초 가동을 목표로 메셀로스 공장 증설에 들어갔습니다.
  • 코로나19에도 유화업계 공장 증설 잇따라
    • 입력 2020-10-09 23:57:43
    • 수정2020-10-10 19:27:20
    뉴스9(울산)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석유화학업계가 공장 증설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한유화는 온산공장에 1,600억원을 투자해 나프타 분해시설의 에틸렌 생산설비를 현재의 연산 80만 톤에서 90만 톤으로 10만 톤 늘리고 프로필렌 생산능력도 현재의 연간 51만 톤에서 56만 톤으로 늘립니다.

롯데정밀화학은 울산공장에 1,150억원을 투입해 내년 초 가동을 목표로 메셀로스 공장 증설에 들어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9(울산)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