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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햄버거병 논란’ 한국맥도날드 압수수색
입력 2020.11.03 (18:23) 수정 2020.11.03 (18:26)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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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덜 익은 고기 패티를 넣은 햄버거를 판매한 의혹, 이른바 햄버거병 사건과 관련해 한국맥도날드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오늘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국맥도날드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내부 문건을 확보했습니다.

오늘 압수수색은 지난해 시민단체가 한국맥도날드와 패티 납품업체 등을 식품위생법 위반·업무상 과실치상 등의 혐의로 고발한데 따른 것입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 2017년 KBS가 덜익은 패티 햄버거를 먹은 어린이가 중병에 걸린 사례를 단독 보도하며 알려졌습니다.
  • 검찰, ‘햄버거병 논란’ 한국맥도날드 압수수색
    • 입력 2020-11-03 18:23:07
    • 수정2020-11-03 18:26:51
    통합뉴스룸ET
검찰이 덜 익은 고기 패티를 넣은 햄버거를 판매한 의혹, 이른바 햄버거병 사건과 관련해 한국맥도날드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오늘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국맥도날드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내부 문건을 확보했습니다.

오늘 압수수색은 지난해 시민단체가 한국맥도날드와 패티 납품업체 등을 식품위생법 위반·업무상 과실치상 등의 혐의로 고발한데 따른 것입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 2017년 KBS가 덜익은 패티 햄버거를 먹은 어린이가 중병에 걸린 사례를 단독 보도하며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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