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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종사자 무료 진단검사 외
입력 2020.11.09 (19:40) 수정 2020.11.09 (19:55) 뉴스7(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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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검사를 합니다.

대상자는 노인 관련 시설 또는 정신과 치료 병원에 근무하는 만 2천 명과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4천 명 등 만 6천 명입니다.

충청북도는 콜센터나 헬스장 등 다른 고위험시설 종사자에 대해서도 무료 진단검사 확대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송 화장품산업단지 ‘투자선도지구’ 지정

청주 오송 화장품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의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됐습니다.

투자선도지구는 발전 잠재력이 있는 지역 전략 사업에, 각종 규제 특례 등을 지원해 지역성장거점으로 육성하는 제도로, 전국적으론 이번이 9번째, 충북에서는 영동 레인보우힐링타운에 이은 두번째 지정입니다.

충청북도는 지구 지정에 따라 입주 기업에 세제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진입도로 등 기반 시설 설치에 필요한 국비 62억 원 확보가 수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충북 다문화 학생 증가…전체 학생의 3.6% 차지

충북지역 다문화 학생 수가 꾸준히 늘면서 전체 학생의 3.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올해 발표한 교육기본통계 분석 결과 충북지역의 다문화 학생 수는 충북 전체 학생 186,000 가운데 3.6%인 6,700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다문화 학생 비중은 지난 2018년 2.59%에서 2019년 2.96%로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의 다문화 비중이 가장 높아 5.1%에 달했습니다.

순경 공채 시험서 추가시간 준 경찰관 견책 처분

순경 공채 필기시험에서 추가 시간을 제공한 경찰관에게 경징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고, 지난 9월 열린 순경 공채 필기시험에서 시험시간이 끝났는데도 응시생에게 추가 마킹 시간을 준 A 경위에 대해 견책 처분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추가 시간이 1분 내외로 짧았고, 특혜를 주려는 고의성은 없다고 판단해 경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문제가 된 응시생이 부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해당 시험을 무효 처리했습니다.

청주시, 내년도 균형발전 사업 선정

청주시가 내년도 균형발전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청주시는 오늘 내년도 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을 선정하기 위한 균형발전위원회를 열고, 82건의 사업 가운데 고은사거리-상대교 자전거도로 조성과 호정-추정간 도로 확대 포장 등 58건을 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청주시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사업비 200억 원을 들여 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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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11-09 19:40:19
    • 수정2020-11-09 19:55:23
    뉴스7(청주)
충청북도가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검사를 합니다.

대상자는 노인 관련 시설 또는 정신과 치료 병원에 근무하는 만 2천 명과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4천 명 등 만 6천 명입니다.

충청북도는 콜센터나 헬스장 등 다른 고위험시설 종사자에 대해서도 무료 진단검사 확대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송 화장품산업단지 ‘투자선도지구’ 지정

청주 오송 화장품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의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됐습니다.

투자선도지구는 발전 잠재력이 있는 지역 전략 사업에, 각종 규제 특례 등을 지원해 지역성장거점으로 육성하는 제도로, 전국적으론 이번이 9번째, 충북에서는 영동 레인보우힐링타운에 이은 두번째 지정입니다.

충청북도는 지구 지정에 따라 입주 기업에 세제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진입도로 등 기반 시설 설치에 필요한 국비 62억 원 확보가 수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충북 다문화 학생 증가…전체 학생의 3.6% 차지

충북지역 다문화 학생 수가 꾸준히 늘면서 전체 학생의 3.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올해 발표한 교육기본통계 분석 결과 충북지역의 다문화 학생 수는 충북 전체 학생 186,000 가운데 3.6%인 6,700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다문화 학생 비중은 지난 2018년 2.59%에서 2019년 2.96%로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의 다문화 비중이 가장 높아 5.1%에 달했습니다.

순경 공채 시험서 추가시간 준 경찰관 견책 처분

순경 공채 필기시험에서 추가 시간을 제공한 경찰관에게 경징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고, 지난 9월 열린 순경 공채 필기시험에서 시험시간이 끝났는데도 응시생에게 추가 마킹 시간을 준 A 경위에 대해 견책 처분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추가 시간이 1분 내외로 짧았고, 특혜를 주려는 고의성은 없다고 판단해 경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문제가 된 응시생이 부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해당 시험을 무효 처리했습니다.

청주시, 내년도 균형발전 사업 선정

청주시가 내년도 균형발전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청주시는 오늘 내년도 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을 선정하기 위한 균형발전위원회를 열고, 82건의 사업 가운데 고은사거리-상대교 자전거도로 조성과 호정-추정간 도로 확대 포장 등 58건을 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청주시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사업비 200억 원을 들여 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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